'2008/03/30'에 해당되는 글 1건
2008/03/30 20:59
어제 스펠이 서울에 올라온다길래, 겸사겸사해서 아인형네 놀러갔습니다.
아인형한테 줄 책도 있었고 말이죠.
집합한 인원은 총 4명으로 EiN, gunzback, Spell, Nar 였습니다.
저녁 8시쯤에 아인형네 집에서 집합하여, 빛의 속도로 쇼핑을 끝낸후(엉?)
저녁식사에 돌입. 무한도전과 함께 삼겹살 세근과 쌈장한통과 밥 한솥을
가뿐하게 동을 내줬다죠. 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ㅇㅈㄹ
밥을 다먹은 우리는 조금 집안을 굴러다니다가, 12시경에 나디를 하러 저랑 나르랑 스펠은
피씨방으로 향했습니다. 도착한 태권V 피씨방. 가격이 좀 무섭더군요. 한시간에 1400원 -_-
그래도 나디에 대한 우리의 열정은 멈추지 않았고 결국은 새벽 3시까지 달리고 말았습니다.
오늘도 탄생한 나노하 전설...... 지능이 4천을 돌파하다 -_-..............
나노하는 진화진행중입니다....................................................
피씨방을 갔다가 아인형네서 잠을 자게된 우리. 전 평소에 자는 시간이 새벽 다섯시이후 였던지라,
그냥 마루나게를 계속 듣다가...... 날이 밝을 무렵 잠이 들었답니다.
그리고 일어나서는 다시금 밍기적밍기적 거리다가, 11시쯤에 집으로 출발했답니다 ㅇㅅㅇ
뭐랄까, 가서 한건 먹고 게임한것 밖에 없지만 그래도 재밋었답니다 :)
다음주의 일정은 이렇습니다.
1. 시험이 네개 : .... 생일과 그 다음날에도 난 시험을 쳐야하는거냐 ?
2. 레포트가 세개 : 그래 이건 실험이니까 그러려니 하자
3. 프로젝트가 한개 : 저기 교수님. 프로젝트 주제는 주셔야죠.
네. 그렇습니다. 다음주 포스팅은 힘들어질것 같습니다.
보나마나 라이트노벨 Review- 는 포기해야 할 것 같구요.
그 외의 포스팅도 날림 포스팅이거나 그냥 코시미즈 아미씨 일기 번역이 될것 같네요.
아마 4월달은 좀 빡센 학교생활이 될 것 같습니다.
오늘의 포스팅 - 끗 -
'혼자노는공간 > 평범일상생활'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무려 성격문답인듯 (45) | 2008/04/01 |
|---|---|
| gunzback`s 20080331 (51) | 2008/03/31 |
| gunzback`s 20080330 (54) | 2008/03/30 |
| gunzback`s 20080328 (51) | 2008/03/28 |
| gunzback`s 20080326 (44) | 2008/03/2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