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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07 19:00
코시미즈아미씨의 블로그에 공개되는 일기를 소개하는 시간입니다.
오늘은 여덟 편의 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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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31
- 대기실에서 -
- 대기실에서 -
역시 이상해!
그렇지만, 아미스케도 겨우 바오밥씨에게 친숙해질 수 있었습니다.(웃음)
그렇지만, 정리가 안되어있어ヽ(´△`)ノ
그렇지만, 아미스케도 겨우 바오밥씨에게 친숙해질 수 있었습니다.(웃음)
그렇지만, 정리가 안되어있어ヽ(´△`)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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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31
- 유이냥이 -
- 유이냥이 -
지난주의 이야기입니다만, 사카키바라 유이냥이 묵으러 왔습니다. (^O^)/
여행 기념품 같은 것을 받은 후에, 아침식사를 만들어 주기도 했어요.(웃음)
저의 신부로 하고 싶어요. :*:・( ̄∀ ̄)・:*:
츄-까지 받아버렸답니다.
하마지쨩 모에인 타쿠마였습니다.(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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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기념품 같은 것을 받은 후에, 아침식사를 만들어 주기도 했어요.(웃음)
저의 신부로 하고 싶어요. :*:・( ̄∀ ̄)・:*:
츄-까지 받아버렸답니다.
하마지쨩 모에인 타쿠마였습니다.(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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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04
- 늑대와 향신료 -
DVD가 발매되었요.(*-`ω-) b
퍼즐의 일러스트가 너무 귀여워서 헤롱헤롱거리고 있습니다.
포니테일은 좋다!
어서 빨리 퍼즐을 맞추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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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04
- 늑대와 향신료 -
- 늑대와 향신료 -
DVD가 발매되었요.(*-`ω-) b
퍼즐의 일러스트가 너무 귀여워서 헤롱헤롱거리고 있습니다.
포니테일은 좋다!
어서 빨리 퍼즐을 맞추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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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04
- 늑대와 향신료 -
그림 붙이는 것을 잊어버렸다(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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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04
- 늑대와 향신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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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04
- 늑대와 향신료 -
퍼즐을 파트 별로 나누고 나누고☆
리얼타임으로 전해 드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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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04
- 늑대와 향신료 -
리얼타임으로 전해 드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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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04
- 늑대와 향신료 -
테두리 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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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04
- 늑대와 향신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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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04
- 늑대와 향신료 -
얼굴까지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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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04
- 늑대와 향신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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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04
- 늑대와 향신료 -
거의 완성(・ω・)
이제 얼마 안남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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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04
- 늑대와 향신료 -
이제 얼마 안남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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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04
- 늑대와 향신료 -
o(゜∇゜*o)(o*゜∇゜)o~♪
완성!!
(*゜▽゜ノノ゛☆
(ノ^^)八(^^ )ノ
해냈어요~
자, 그럼
자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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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역시나 일기 하나하나는 짧은데...ㅇ<-<
늑대와 향신료 퍼즐의 급습이 좀 압박이었네요.
저도 저 퍼즐이 있긴 있는데 언제 맞출런지요.
알고보니 코시미즈 아미씨는 포니테일 모에였군요.
중간에 보다보면 포니테일은 좋다 ! 라는 말이 있다죠 ㅇ<-<
3월 31일 일기에 사카키바라 유이씨의 이야기가 있는데, 두 분 정말 친한듯 합니다.
제가 좋아하는 성우 두 분의 사이좋은 모습은 정말로 보기 좋아요(・ω・)
마지막 코멘트가 하마지쨩 모에인 타쿠마였습니다. 인데요
무슨 뜻인지는 여러분이 직접 생각해보시기를 (*-`ω-) a
그건그렇고 바오밥씨는 도대체 누구일까요 ㅇ<-<

바오밥씨의 정체를 알게 되면 차후에 덧붙이겠습니다.
덧. 라이트노벨 Review- 관련 투표는 내일 행할 예정입니다.
오늘의 포스팅 - 끗 -
완성!!
(*゜▽゜ノノ゛☆
(ノ^^)八(^^ )ノ
해냈어요~
자, 그럼
자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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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역시나 일기 하나하나는 짧은데...ㅇ<-<
늑대와 향신료 퍼즐의 급습이 좀 압박이었네요.
저도 저 퍼즐이 있긴 있는데 언제 맞출런지요.
알고보니 코시미즈 아미씨는 포니테일 모에였군요.
중간에 보다보면 포니테일은 좋다 ! 라는 말이 있다죠 ㅇ<-<
3월 31일 일기에 사카키바라 유이씨의 이야기가 있는데, 두 분 정말 친한듯 합니다.
제가 좋아하는 성우 두 분의 사이좋은 모습은 정말로 보기 좋아요(・ω・)
마지막 코멘트가 하마지쨩 모에인 타쿠마였습니다. 인데요
무슨 뜻인지는 여러분이 직접 생각해보시기를 (*-`ω-) a
그건그렇고 바오밥씨는 도대체 누구일까요 ㅇ<-<
바오밥씨의 정체를 고민하는 루이즈
바오밥씨의 정체를 알게 되면 차후에 덧붙이겠습니다.
덧. 라이트노벨 Review- 관련 투표는 내일 행할 예정입니다.
오늘의 포스팅 - 끗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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