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5'에 해당되는 글 10건
2008/05/29 01:29
어언 2주만에 찾아뵙는 gunzback 2nd mix 입니다.
그 동안 팡야치느라 바빠서, 스탭매니아를 통 안했더니, 곡 만들기도 점점 안드로메다로 가더군요.
그래서 오늘 맘잡고 한곡 완성시켰습니다.
gunzback 2nd mix 그 네번째 곡은 국산 애니메이션을 대표하는 명작,
아기공룡 둘리의 오프닝 곡 입니다.
- information
title : Baby Dinosaur Dooly
program : Baby Dinosaur Dooly
artist : Unknown Artist
level : Challenge 9
bpm : 131.00
playing time : 3:44.48
quantity of note : 1129
- play movie
play option : 5x , reverse , note , assist tick ON
2절 부분으로 갈수록 곡을 찍기가 귀찮아졌는지, 그냥 8분음표 연타로 처리했네요.
곡찍다가 느낀건데, 송대관 씨의 네박자란 노래가 괜히 나온건 아니군요.
둘리 역시 드럼이 쿵짜작쿵짝 네박자를 맞춰줍니다. 근데 싱크맞추기 귀찮아서 대충 찍었습니다.
이러면 안되는걸 알고는 있지만......... 너무 귀찮은걸요 ㅇ_ㅠ
영상을 찍다가 느낀건데, 정말 스탭매니아는 안하면 손이 굳더군요.
저정도의 영상을 찍기위해 무려 세번이나 플레이했습니다.
마지막에 나오는 미스는 애교로 봐주세요 ㅇㅅㅇ)/
다음곡을 언제 만들지는 미정이지만, 다음곡은 다시금 저패니메이션의 음악으로 돌아갈듯 합니다.
물론 더욱더 재밋는 막장곡들도 준비되어 있답니다.
그럼 다음곡을 기대해주세요 ㅇㅅㅇ)/
덧. 그리고 이건 덤 [ 아래 클릭 ]
그 동안 팡야치느라 바빠서, 스탭매니아를 통 안했더니, 곡 만들기도 점점 안드로메다로 가더군요.
그래서 오늘 맘잡고 한곡 완성시켰습니다.
gunzback 2nd mix 그 네번째 곡은 국산 애니메이션을 대표하는 명작,
아기공룡 둘리의 오프닝 곡 입니다.
- information
title : Baby Dinosaur Dooly
program : Baby Dinosaur Dooly
artist : Unknown Artist
level : Challenge 9
bpm : 131.00
playing time : 3:44.48
quantity of note : 1129
- play movie
play option : 5x , reverse , note , assist tick ON
2절 부분으로 갈수록 곡을 찍기가 귀찮아졌는지, 그냥 8분음표 연타로 처리했네요.
곡찍다가 느낀건데, 송대관 씨의 네박자란 노래가 괜히 나온건 아니군요.
둘리 역시 드럼이 쿵짜작쿵짝 네박자를 맞춰줍니다. 근데 싱크맞추기 귀찮아서 대충 찍었습니다.
이러면 안되는걸 알고는 있지만......... 너무 귀찮은걸요 ㅇ_ㅠ
영상을 찍다가 느낀건데, 정말 스탭매니아는 안하면 손이 굳더군요.
저정도의 영상을 찍기위해 무려 세번이나 플레이했습니다.
마지막에 나오는 미스는 애교로 봐주세요 ㅇㅅㅇ)/
다음곡을 언제 만들지는 미정이지만, 다음곡은 다시금 저패니메이션의 음악으로 돌아갈듯 합니다.
물론 더욱더 재밋는 막장곡들도 준비되어 있답니다.
그럼 다음곡을 기대해주세요 ㅇㅅㅇ)/
덧. 그리고 이건 덤 [ 아래 클릭 ]
덤이에요 덤
'비밀스런취미 > 스탭매니아' 카테고리의 다른 글
| gunzback 2nd mix vol.5 벚꽃 가득한 세계 (8) | 2008/06/04 |
|---|---|
| 김굇수를 믿습니까 ?! (32) | 2008/06/01 |
| gunzback 2nd mix vol.4 아기공룡 둘리 오프닝 (34) | 2008/05/29 |
| -stepmania play movie : 광란가족일기 OP & ED (42) | 2008/05/17 |
| gunzback 2nd mix vol.3 인간극장 배경음 (32) | 2008/05/16 |
2008/05/28 02:06
뭔가 포스팅을 해야하는데, 요새 하는게 팡야 밖에 없으니
결국 팡야 포스팅이 되어버리고 마는 건즈백입니다.
쿠 실비아셋을 산 이후로의 행적을 한번 되짚어 볼까 합니다.
일단 현재 상황이라죠.

대충 이렇습니다.
쿠 실비아셋을 사고나서 버닝을 좀 했더니 홀인원을 약 100개정도 늘렸네요.
그에 비해서 알바트로스는 잘 안늘어나는군요 -_-......
홀인원은 빨리빨리 500개를 채우고 싶네요.
지금 정도의 페이스로 보자면, 시험기간을 감안했을때, 6월말이면 500개를 채울 것 같습니다.
뭐 더 일찍 채울수도 있구요.
그렇게 되면 방학때 목표는 홀인원 1000개 채우기 겠군요.. ㅇㅈㄹ
주말에 하면서 60야드 퍼팅도 성공했고, 스파 17번홀 318컵도 홀인원 공략에 성공했습니다.
그리고 기갱도 했다죠.
좀 이미지가 많이 깁니다.
아직도 공기울기에서 많이 헤매는지라 무난한 맵인 스파랑 로씨는 기갱을 했네요.
딥인도 어찌저찌 하다보니 기갱을 한것 같구요.
위즈위즈는 처음 해보는 18홀이었는데, 그저 떡실신 당했습니다.
뭐랄까 아린으로 하다가 쿠로 전환하고 나서, 뭔가 팡야가 더 잘맞는것 같아요.

보시면 팡야샷 적중률이 70.6%로 올랐는데, 이것도 거의 5%정도를 올린거랍니다.
일던 70%가 넘어서 1차 고지는 점령한 것 같아요.
다음 목표는 팡야샷 적중률 80% 도전입니다.
아직 그린 기울기와 공 기울기는 완벽하게 마스터 한 것이 아니라서 상당히 발리고 있습니다.
이제 이 두가지까지 마스터하면 생굴도 자신있게 넣을 수 있을것 같네요.
같이 게임하실 분은
계정 : gunzback 친추 해주시고 연락 주세요 ㅇㅅㅇ)/
아니면 댓글에 계정 남겨주셔도 좋구요 ㅎㅎ
저랑 라운딩 하시다보면........... 자신의 경험치가 쑥쑥 올라가는 것이 보일거에요 ㅇㅅㅇ)/
덧. 전 굄수따위가 아닙니다..... ㅇㅈㄹ 바람각도 자주 미스내서 많이 놓치고 한다구요 !
결국 팡야 포스팅이 되어버리고 마는 건즈백입니다.
쿠 실비아셋을 산 이후로의 행적을 한번 되짚어 볼까 합니다.
일단 현재 상황이라죠.
대충 이렇습니다.
쿠 실비아셋을 사고나서 버닝을 좀 했더니 홀인원을 약 100개정도 늘렸네요.
그에 비해서 알바트로스는 잘 안늘어나는군요 -_-......
홀인원은 빨리빨리 500개를 채우고 싶네요.
지금 정도의 페이스로 보자면, 시험기간을 감안했을때, 6월말이면 500개를 채울 것 같습니다.
뭐 더 일찍 채울수도 있구요.
그렇게 되면 방학때 목표는 홀인원 1000개 채우기 겠군요.. ㅇㅈㄹ
주말에 하면서 60야드 퍼팅도 성공했고, 스파 17번홀 318컵도 홀인원 공략에 성공했습니다.
그리고 기갱도 했다죠.
아직도 공기울기에서 많이 헤매는지라 무난한 맵인 스파랑 로씨는 기갱을 했네요.
딥인도 어찌저찌 하다보니 기갱을 한것 같구요.
위즈위즈는 처음 해보는 18홀이었는데, 그저 떡실신 당했습니다.
뭐랄까 아린으로 하다가 쿠로 전환하고 나서, 뭔가 팡야가 더 잘맞는것 같아요.
보시면 팡야샷 적중률이 70.6%로 올랐는데, 이것도 거의 5%정도를 올린거랍니다.
일던 70%가 넘어서 1차 고지는 점령한 것 같아요.
다음 목표는 팡야샷 적중률 80% 도전입니다.
아직 그린 기울기와 공 기울기는 완벽하게 마스터 한 것이 아니라서 상당히 발리고 있습니다.
이제 이 두가지까지 마스터하면 생굴도 자신있게 넣을 수 있을것 같네요.
같이 게임하실 분은
계정 : gunzback 친추 해주시고 연락 주세요 ㅇㅅㅇ)/
아니면 댓글에 계정 남겨주셔도 좋구요 ㅎㅎ
저랑 라운딩 하시다보면........... 자신의 경험치가 쑥쑥 올라가는 것이 보일거에요 ㅇㅅㅇ)/
덧. 전 굄수따위가 아닙니다..... ㅇㅈㄹ 바람각도 자주 미스내서 많이 놓치고 한다구요 !
'비밀스런취미 > 팡야중독증'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기록경신 (17) | 2008/06/12 |
|---|---|
| 간만에 뛴 스트로크 18홀 (30) | 2008/06/06 |
| 팡야에서 생긴 일 (24) | 2008/06/03 |
| 팡야 근황 (34) | 2008/05/28 |
| 드디어 쿠 실비아셋을 맞추다 ! (43) | 2008/05/24 |
2008/05/24 06:12
일주일에 한번씩 포스팅을 하는 꼴이 되어가고 있는 건즈백입니다.
그 동안 참 많은 게임을 접해왔지만서도, 지금 하고 있는 팡야 정도의 흡인력을 가진 게임을
접했던 적은 손에 꼽을만 한것 같습니다.
굳이 예를 들어보자면, 리니지, 어둠의 전설, 카운터 스트라이크... 정도가 아닐까 합니다.
여하튼, 결국 요새 팡야에 빠져서 살고 있다는 소리인데요.
어느덧 레벨은 아마추어D, 홀인원은 200여개, 알바트로스는 120여개정도를 한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번에 아린에서 쿠로 캐릭을 갈아탔는데요.
이 때문에 3일동안 장사만 하느라 죽는 줄 알았습니다.
쿠 실비아셋을 사려고 했는데, 이건 뭐, 3일동안 안구해지다가 결국 어제 밤 늦은 시각에 구했답니다.
쿠 모자 제외 실비아셋 착용모습
쿠 실비아셋 완전히 착용한 모습
실비아셋 시세가 몇일전까지만 해도 약 1000만팡에서 1100만팡이면 구했었는데, 요 몇일새 시세가 폭등해서, 결국은 1400만팡이나 주고 구입했네요 -_-..............................................
이거 살라고 진짜 별 개뻘짓을 다했다는..........햏?
아 물론 아린도 소중히 간직하고 있답니다. 아린 14차는 조금 비싼 가격에 팔아치우고, 지금은 적당히
나나카가 군대가면서 주고간 웨딩[사실은 네이밥꺼]를 끼고 있습니다.
아린 웨딩셋 착용 모습
아린팡가는 그냥 팔아버렸어요. 쿠 팡가 살 돈 마련하느라고 -_-............
이제 남은 일은 게임을 달리는 일뿐입니다. 이번 주말 목표는 홀인원 250개 채우기네요.
아이스 스파 대회돌면 평균적으로 한판에 3~4개씩은 뽑으니............... 좀 많이 돌아야겠군요.
그러고보니 띠땅카드, 컨카드는 사놓고 바르지도 않았네요.
뭐 이건 나중에 바를려고 산거긴 하지만 말입니다.
아니면 이거가지고 장사나 해봐야겠어요. ㅋ
팡야하다가 포스팅하다보니 어느덧 날이 밝아버린...ㅇㅈㄹ
그럼 여기서 이만 줄이겠습니다 ㅇㅅㅇ)//
같이 팡야하실분은 팡야계정 gunzback이나, 닉네임 건즈백(별) 을 찾아주세요.
'비밀스런취미 > 팡야중독증'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기록경신 (17) | 2008/06/12 |
|---|---|
| 간만에 뛴 스트로크 18홀 (30) | 2008/06/06 |
| 팡야에서 생긴 일 (24) | 2008/06/03 |
| 팡야 근황 (34) | 2008/05/28 |
| 드디어 쿠 실비아셋을 맞추다 ! (43) | 2008/05/24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