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5/08'에 해당되는 글 1건
2008/05/08 23:18
정말 간만에 올립니다.
그동안 바빠서[
오늘 학교 공강시간에 드디어 손을 대는군요.
일단은 다시 시작하는 의미에서 가볍게 두편의 일기로 시작합니다.
───────────────────────────────────────
20080409
- 그러고보니 -
ペ모양의 단발이 되었습니다.(웃음)
앞머리를 잘라서 그런지 더욱 더 어려보이게 됬지만 귀여우니까 좋군요.(^ε^)
───────────────────────────────────────
20080417
- 푸틴 각하가 우리 집에(˚∀˚) -
너무 귀여워서 위험해요(*´▽`)=з
이렇게 작습니다만, 이게 처음 만났을 때의 두배정도 된답니다.
덧붙여서, 촬영은 산페이 유코 입니다.
───────────────────────────────────────
※ペ모양
말 그대로 앞머리가 ペ형태라는 뜻인 것 같습니다.
※푸틴 각하
저 강아지의 이름인듯 하네요.
───────────────────────────────────────
백악기가 끝나고 빙하기가 시작할 무렵에 첫 일기를 번역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만,
이렇게 또 염치없이 찾아왔네요.
일단 그동안 소홀히 한 점에 대해서 사과드립니다.
이놈의 시험이 뭔지....[
슬슬 밀린 일기 번역을 시작해야겠다고 생각했기에,
시험을 보고 다음 수업을 기다리는 공강시간에 이리 일기를 번역했습니다.
오늘 일기는 무난한 것 두편을 골랐습니다.
학교라는 사정도 있고 해서 무난하게 번역할 수 있는 것으로 두 편을 선택했는데
하필 이게 또 붙어있는 일기였네요.
그건 그렇고 푸틴 각하라니, 강아지 이름 붙이는 센스가 너무 좋군요.
아직 코시미즈 아미씨의 밀린 일기를 다 읽은 것은 아니지만,
그냥 뒤의 일기들을 슥슥 넘기면서 보자니, 사진이 전부다 강아지 사진으로 도배....
이거 다나카 리에씨랑 같은 루트를 걷는건가요 ?!
제발 살려주세요 ..... ㅇ>-<
덧. 웹 코믹 ' 가련한 페이트쨩 ' 번역은 제가 시간날 때 해서 올리겠습니다.
번역해달라고 때쓰는 분이 한분 등장하셨는데, 제가 번역하는 기계도 아니고 말이죠.
쓰고보니 매우 건방진 어투이지만 양해 부탁드립니다.
'귀차니즘폐해 > 일기-코시미즈아미'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일기번역- 코시미즈아미 20080420-20080422 (28) | 2008/07/31 |
|---|---|
| 일기번역- 코시미즈아미 20080417-20080418 (22) | 2008/07/30 |
| 일기번역 - 코시미즈아미 20080409-20080417 (22) | 2008/05/08 |
| 일기번역- 코시미즈아미 20080408 (32) | 2008/04/11 |
| 일기번역- 코시미즈아미 20080331 & 20080404 (36) | 2008/04/07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