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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24 06:12
일주일에 한번씩 포스팅을 하는 꼴이 되어가고 있는 건즈백입니다.
그 동안 참 많은 게임을 접해왔지만서도, 지금 하고 있는 팡야 정도의 흡인력을 가진 게임을
접했던 적은 손에 꼽을만 한것 같습니다.
굳이 예를 들어보자면, 리니지, 어둠의 전설, 카운터 스트라이크... 정도가 아닐까 합니다.
여하튼, 결국 요새 팡야에 빠져서 살고 있다는 소리인데요.
어느덧 레벨은 아마추어D, 홀인원은 200여개, 알바트로스는 120여개정도를 한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번에 아린에서 쿠로 캐릭을 갈아탔는데요.
이 때문에 3일동안 장사만 하느라 죽는 줄 알았습니다.
쿠 실비아셋을 사려고 했는데, 이건 뭐, 3일동안 안구해지다가 결국 어제 밤 늦은 시각에 구했답니다.
쿠 모자 제외 실비아셋 착용모습
쿠 실비아셋 완전히 착용한 모습
실비아셋 시세가 몇일전까지만 해도 약 1000만팡에서 1100만팡이면 구했었는데, 요 몇일새 시세가 폭등해서, 결국은 1400만팡이나 주고 구입했네요 -_-..............................................
이거 살라고 진짜 별 개뻘짓을 다했다는..........햏?
아 물론 아린도 소중히 간직하고 있답니다. 아린 14차는 조금 비싼 가격에 팔아치우고, 지금은 적당히
나나카가 군대가면서 주고간 웨딩[사실은 네이밥꺼]를 끼고 있습니다.
아린 웨딩셋 착용 모습
아린팡가는 그냥 팔아버렸어요. 쿠 팡가 살 돈 마련하느라고 -_-............
이제 남은 일은 게임을 달리는 일뿐입니다. 이번 주말 목표는 홀인원 250개 채우기네요.
아이스 스파 대회돌면 평균적으로 한판에 3~4개씩은 뽑으니............... 좀 많이 돌아야겠군요.
그러고보니 띠땅카드, 컨카드는 사놓고 바르지도 않았네요.
뭐 이건 나중에 바를려고 산거긴 하지만 말입니다.
아니면 이거가지고 장사나 해봐야겠어요. ㅋ
팡야하다가 포스팅하다보니 어느덧 날이 밝아버린...ㅇㅈㄹ
그럼 여기서 이만 줄이겠습니다 ㅇㅅㅇ)//
같이 팡야하실분은 팡야계정 gunzback이나, 닉네임 건즈백(별) 을 찾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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