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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16 04:07
3일만에 돌아온 팡야근황입니다.
우선 요새 매일 열리고 있는 200인 대회 참가 소식입니다.
6월 15일 오후 2시 10분에 200인 대회 이벤트가 열렸답니다.
마침 접속중이던 건즈백은 강종의 위협을 무릎쓰고 200인 대회에 참가하였죠.

왼쪽 상단에 보이는 [GM]_빌리 님이 바로 팡야를 운영하는 운영자 분들 중 한분입니다.
200인대회는 항상 랜덤 셔플로 열리는데요. 오늘의 맵은 실비아 캐논 이었어요.... ㅇ>-<
45분을 줘도 모자란 맵에 그저 30분.......... 결국 막샷을 할 수 밖에 없었죠.
뭐 하다가 운좋게 대포가 나오면 그거 맞춰서 잡아주긴 했지만 말이에요.
200인 대회를 참가하면 행운상이란 것을 주는데, 이건 말 그대로 랜덤으로 주는 거랍니다.
오늘의 행운상 상품은 루시아 요정의 귀 였어요. 시세로는 거의 5000만팡을 웃도는 물건이죠.
하지만 역시나 199:1의 경쟁률은 무서운것.. 오늘도 꽝이었습니다.
다행히 참가상으로 스크를 한장받긴 했지만, 그것도 역시나 꽝....ㅇ<-<
전 레어템이랑은 인연이 별로 없나봐요.
그리고 오늘, 드디어 홀인원 500개를 돌파했습니다.

총 513개의 홀인원을 기록했네요.
오늘 한 30개정도 꽂아넣은것 같습니다. 역시 대회를 돌아야 홀인원이 늘어요 ㅇ<-<
이제 다음목표 세미프로 만들기 프로젝트를 가동해야겠습니다.
시험이 끝난 그 순간 부터 딥인 프론트 3홀 10초 막샷방 가동에 들어갑니다.
위에서도 보셨듯이, 요새는 주로 하나로 플레이를 하고 있어요.
실비아가 아닌 이상 8습은 그렇게까지 필요가 없고, 왠지 쿠로 플레이하면 부담이 되요.
쿠가 너무 매력적이거든요. [어이]
마침 팡도 남고 해서, 스핀7짜리 하나를 맞췄습니다. 바지를 제외하고는 전부 팡템이구요.
하얀반바지도 팡으로 쿠키를 사서 맞춘거라, 순수 팡캐릭이랍니다.
일단은 제가 현재 보유하고 있는 캐릭터를 소개할께요.
여전히 실비아세트와 팡가를 끼고 팡야섬을 정복하러 다니는 해적선장 쿠,
나름 스포티한 코디를 한 하나와 눈부신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은 아린까지.
이렇게 총 세명의 캐릭터를 가지고 게임을 하고 있답니다.
이제 캐릭은 대충 갖춘것 같고, 아이템만 맞추면 되겠네요.
일단 목표는 컨카한장과 하나 고딕셋 정도일까요.
언제까지 하나를 팡템만 입힌채 내버려둘수도 없고 말이죠.
그 다음은 역시나 쿠 요정의 귀와 쿠 룬날.... 이겠죠.
이 두가지를 갖추게 되면 그야말로 천하무적, 삑이 날래야 날수가 없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가격이 만만치 않다는게 ㅇ>-<
일단 지금 보유중인 자금으로는 쿠 요정의 귀 하나 사기도 살짝 벅차네요.
열심히 팡을 모아야겠습니다. ㅇ_ㅠ
요즈음 팡야근황은 이렇습니다. 이제 시험이 끝나면 본격적으로 세미프로 프로젝트를 가동해야죠.
그리고 방학동안 프로를 목표로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ㅇㅅㅇ)/
같이 팡야하실분은 닉네임 : 아미스케(새침) , 계정 : gunzback 을 찾아주세요 ㅇㅅㅇ)/
우선 요새 매일 열리고 있는 200인 대회 참가 소식입니다.
6월 15일 오후 2시 10분에 200인 대회 이벤트가 열렸답니다.
마침 접속중이던 건즈백은 강종의 위협을 무릎쓰고 200인 대회에 참가하였죠.
왼쪽 상단에 보이는 [GM]_빌리 님이 바로 팡야를 운영하는 운영자 분들 중 한분입니다.
200인대회는 항상 랜덤 셔플로 열리는데요. 오늘의 맵은 실비아 캐논 이었어요.... ㅇ>-<
45분을 줘도 모자란 맵에 그저 30분.......... 결국 막샷을 할 수 밖에 없었죠.
뭐 하다가 운좋게 대포가 나오면 그거 맞춰서 잡아주긴 했지만 말이에요.
200인 대회를 참가하면 행운상이란 것을 주는데, 이건 말 그대로 랜덤으로 주는 거랍니다.
오늘의 행운상 상품은 루시아 요정의 귀 였어요. 시세로는 거의 5000만팡을 웃도는 물건이죠.
하지만 역시나 199:1의 경쟁률은 무서운것.. 오늘도 꽝이었습니다.
다행히 참가상으로 스크를 한장받긴 했지만, 그것도 역시나 꽝....ㅇ<-<
전 레어템이랑은 인연이 별로 없나봐요.
그리고 오늘, 드디어 홀인원 500개를 돌파했습니다.
총 513개의 홀인원을 기록했네요.
오늘 한 30개정도 꽂아넣은것 같습니다. 역시 대회를 돌아야 홀인원이 늘어요 ㅇ<-<
이제 다음목표 세미프로 만들기 프로젝트를 가동해야겠습니다.
시험이 끝난 그 순간 부터 딥인 프론트 3홀 10초 막샷방 가동에 들어갑니다.
위에서도 보셨듯이, 요새는 주로 하나로 플레이를 하고 있어요.
실비아가 아닌 이상 8습은 그렇게까지 필요가 없고, 왠지 쿠로 플레이하면 부담이 되요.
쿠가 너무 매력적이거든요. [어이]
마침 팡도 남고 해서, 스핀7짜리 하나를 맞췄습니다. 바지를 제외하고는 전부 팡템이구요.
하얀반바지도 팡으로 쿠키를 사서 맞춘거라, 순수 팡캐릭이랍니다.
일단은 제가 현재 보유하고 있는 캐릭터를 소개할께요.
여전히 실비아세트와 팡가를 끼고 팡야섬을 정복하러 다니는 해적선장 쿠,
나름 스포티한 코디를 한 하나와 눈부신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은 아린까지.
이렇게 총 세명의 캐릭터를 가지고 게임을 하고 있답니다.
이제 캐릭은 대충 갖춘것 같고, 아이템만 맞추면 되겠네요.
일단 목표는 컨카한장과 하나 고딕셋 정도일까요.
언제까지 하나를 팡템만 입힌채 내버려둘수도 없고 말이죠.
그 다음은 역시나 쿠 요정의 귀와 쿠 룬날.... 이겠죠.
이 두가지를 갖추게 되면 그야말로 천하무적, 삑이 날래야 날수가 없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가격이 만만치 않다는게 ㅇ>-<
일단 지금 보유중인 자금으로는 쿠 요정의 귀 하나 사기도 살짝 벅차네요.
열심히 팡을 모아야겠습니다. ㅇ_ㅠ
요즈음 팡야근황은 이렇습니다. 이제 시험이 끝나면 본격적으로 세미프로 프로젝트를 가동해야죠.
그리고 방학동안 프로를 목표로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ㅇㅅㅇ)/
같이 팡야하실분은 닉네임 : 아미스케(새침) , 계정 : gunzback 을 찾아주세요 ㅇㅅㅇ)/
그리고 이건 덤 ㅇㅅㅇ)b
지금 제가 쓰고 있는 바탕화면 입니다. ㅇㅅㅇ)b
그리고 이녀석은 그 원본 ㅇㅅㅇ)/
햏 C.C. 의 요염한 모습 와우 ㅇ>-<
햏 C.C. 의 요염한 모습 와우 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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