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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02 23:34
gunzback 2nd mix 그 여덟번째 곡 제작이 완료되었습니다.
이번 곡은 미소녀 연애 시뮬레이션인 Fortune Arterial의 오프닝 중 하나인 It's My Precious Time ! 입니다.
- information
title : It's My Precious Time !
game : Fortune Arterial
artist : Mizuho
level : Challenge 11
bpm : 149.00
playing time : 4:29.09
quantity of note : 2153
- play movie
[ MNCAST ]
[ 다음 ]
play option : 4x , reverse , note , assist tick ON
영상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렉이 엄청나게 심합니다.
스탭매니아가 갑자기 미쳤는지 렉이 장난이 아니게 되었습니다.
예전부터 잔렉은 있었습니다만, 이렇게까지 렉이 심해지기는 또 처음이네요.
일단 곡 싱크는 마음에 듭니다. BPM이 맞는지는 모르겠지만, 대충 맞아들어가는 것 같네요.
노트배치는 기존의 것들과 크게 다르지는 않습니다. 절정부분은 16분 음표 노트 연타로 처리했구요.
맨마지막부분 피아노리듬은 사실 BPM을 낮춰가면서 해야하는데 귀찮아서.... ㅇ<-<
이제 gunzback 2nd mix도 끝이 보입니다. 스탭매니아 렉현상만 아니었으면 15곡정도 제작하려고 했었는데,
렉생기니까 할 마음이 싹 사라지네요. 10곡정도 예상중입니다.
그럼 다음곡도 기대해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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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02 00:26
근황이라고 해봤자 별거 있겠습니까.
보나마나 팡야 이야기입니다.
보나마나 팡야 이야기입니다.
우선 저번 월요일에 있었던 대회는 성공리에 개최되었습니다.
현재는 열심히 상품을 수배하고 있는데, 의외로 잘 안구해지는군요 ㅇ>-<
역시 상품을 주말에 전달하기로 한 것을 잘한 것 같습니다.
그럼 현재 제가 하고 있는 캐릭 상황을 살펴보죠.
적절한 현재 상황입니다.
저번 일요일날 세미프로를 달성했다죠.
거의 이틀동안 하양제리 마스코트 끼고, 제리카드 20장을 써가면서 딥인만 달렸습니다.
그 결과 이틀동안 경험치 3800을 했고, 세미프로E가 되었다죠.
이제 드디어 비거리가 256입니다. ㅇ>-<
현재 팡성 및 여러가지 입니다.
평균타수는 저번에 비하면 상당히 많이 줄었다는 것을 알 수 있네요.
팡성은 그닥.. ㅇ>-< 한 2.4%정도 올라간 것 같습니다.
팡성 올리기가 굉장히 힘들더군요.
현재 신기록 화면입니다.
홀인원은 어느덧 700개를 넘어섰고, 알바트로스는 400개에 근접하고 있네요.
비거리와 퍼팅거리는 변함이 없지만, 칩인거리는 아이스스파 12홀 레어칩인으로 403.44야드가 되었습니다.
누누이 말하지만, 전 굇수가 아닙니다.
아직 스파 40언더도 못넘었고, 라군은 졸업[올킬]을 꿈꾸지도 못합니다.
아이스캐논에서는 삑 때문에 헤매고, 딥인은 30언더만 해도 그저 감사할 따름이죠.
이제 슬슬 맵들 기갱에 나서야 할 것 같은데, 같이 대전 18홀 하시면서 느긋하게 치실 분 환영합니다.
팡야계정 gunzback, 닉네임 아미스케(새침) 으로 귓주시거나 친추해주시면 되요.
그럼 언제까지나 재밋는 팡야를 위해서 !
현재는 열심히 상품을 수배하고 있는데, 의외로 잘 안구해지는군요 ㅇ>-<
역시 상품을 주말에 전달하기로 한 것을 잘한 것 같습니다.
그럼 현재 제가 하고 있는 캐릭 상황을 살펴보죠.
현재상황
저번 일요일날 세미프로를 달성했다죠.
거의 이틀동안 하양제리 마스코트 끼고, 제리카드 20장을 써가면서 딥인만 달렸습니다.
그 결과 이틀동안 경험치 3800을 했고, 세미프로E가 되었다죠.
이제 드디어 비거리가 256입니다. ㅇ>-<
고급스러운 고급
평균타수는 저번에 비하면 상당히 많이 줄었다는 것을 알 수 있네요.
팡성은 그닥.. ㅇ>-< 한 2.4%정도 올라간 것 같습니다.
팡성 올리기가 굉장히 힘들더군요.
신기록같지 않은 신기록
홀인원은 어느덧 700개를 넘어섰고, 알바트로스는 400개에 근접하고 있네요.
비거리와 퍼팅거리는 변함이 없지만, 칩인거리는 아이스스파 12홀 레어칩인으로 403.44야드가 되었습니다.
누누이 말하지만, 전 굇수가 아닙니다.
아직 스파 40언더도 못넘었고, 라군은 졸업[올킬]을 꿈꾸지도 못합니다.
아이스캐논에서는 삑 때문에 헤매고, 딥인은 30언더만 해도 그저 감사할 따름이죠.
이제 슬슬 맵들 기갱에 나서야 할 것 같은데, 같이 대전 18홀 하시면서 느긋하게 치실 분 환영합니다.
팡야계정 gunzback, 닉네임 아미스케(새침) 으로 귓주시거나 친추해주시면 되요.
그럼 언제까지나 재밋는 팡야를 위해서 !
덧. 아침 8시에 수강신청인데 자면 못일어나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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