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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04 00:34
이제 7월신작이 나오는 시기입니다만, 애니는 손도 안대고 있네요.
4월신작중에서도 꾸준히 보는것은 코드기어스 R2 랑 마크로스 F, 여우신령님 정도이고...
요새 근성이 부족한건지.. 자꾸 질려만갑니다.
그나마 요새 흥미를 붙이고 있는 건 다름아닌 팡야.
팡야나 버닝을 하고 있는데, 팡야도 점점 흥미가 떨어져가네요.
아직 하수에 불과하지만, 하수에서 중수로 넘어가는 이 길이 이렇게도 힘듭니다.
MMORPG하나 잡고 하면 되긴하지만, 그러기에는 또 귀찮고.. ㅇ<-<
그나마 제일 할만한게 테일즈위버 정도인데.. 같이할 사람 없으면 정말 지겨운게임이라서.. ㅇ>-<
다른 분들은 뮤라든지 이런거 막 하고 그러시는데, 전 캐릭터 귀여운 MMORPG를 선호하기 때문에,
제약이 많다죠.
다시 서든을 잡아볼까 했지만, 너무나 허접한 실력에 놀라서 바로 삭제신공 ㅇㅈㄹ
공백이란게 무섭긴 무섭더군요. ㅇ>-<
대충 요샌 이러고 하는것없이 지내고 있습니다.
뭔가 임팩트 있는 그런 것 없을까요 ? 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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