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스런취미/라이트노벨'에 해당되는 글 13건
2008/10/31 01:45
어떤 건즈백의 판매목록
1. [COMICS] 바람의 검심 완전판 1권 - 17권 [보류]
- 상태 A+ ~ S급입니다. 단 띠지는 없습니다.
권당 2800원에 팝니다. 서울-경기 직거래 환영합니다.
사진은 차후에 게재합니다. 지금은 디카가 없어서..
2. [COMICS] 러브 IN 러브 전권
- 상태 A급입니다.
권당 1700원에 팝니다. 서울-경기 직거래 환영합니다.
사진은 차후에 게재합니다. 지금은 디카가 없어서..
3. [COMICS] 현시연 전권 [보류]
- 상태 B ~ A급입니다.
권당 1400원에 팝니다. 서울-경기 직거래 환영합니다.
사진은 차후에 게재합니다. 지금은 디카가 없어서..
4. [COMICS] 스즈미야 하루히의 우울 comics 1권 - 3권
- 상태 A급입니다.
권당 1500원에 팝니다. 서울-경기 직거래 환영합니다.
사진은 차후에 게재합니다. 지금은 디카가 없어서..
5. [LIGHT NOVEL] 카린 증혈기 1권 - 6권 [보류]
- 상태 A급입니다.
권당 3300원에 팝니다. 서울-경기 직거래 환영합니다.
사진은 차후에 게재합니다. 지금은 디카가 없어서..
6. [LIGHT NOVEL] 박살천사 도쿠로 1권 - 9권
- 상태 B+ ~ A급입니다.
권당 3000원에 팝니다. 서울-경기 직거래 환영합니다.
사진은 차후에 게재합니다. 지금은 디카가 없어서..
7. [LIGHT NOVEL] 단장의 그림 6권
- 상태 S+급, 비닐 안뜯었습니다.
4000원에 팝니다. 서울-경기 직거래 환영합니다. 솔직히 이거 택배보내긴 뭐하네요.
사진은 차후에 게재합니다. 지금은 디카가 없어서..
택배로 부치기엔 뭐한것들이 꽤나 있구요.
지하철 다니는 곳이면 직거래 갑니다.
목록 1에서 7중에서 3개 이상 사시는 분은 10% 할인혜택에 택배비 부담해서 부쳐드립니다.
관심있으면 비밀댓글이나 방명록에 남겨주세요
그런데 이런다고 팔리겠나... [먼산]
1. [COMICS] 바람의 검심 완전판 1권 - 17권 [보류]
- 상태 A+ ~ S급입니다. 단 띠지는 없습니다.
권당 2800원에 팝니다. 서울-경기 직거래 환영합니다.
사진은 차후에 게재합니다. 지금은 디카가 없어서..
2. [COMICS] 러브 IN 러브 전권
- 상태 A급입니다.
권당 1700원에 팝니다. 서울-경기 직거래 환영합니다.
사진은 차후에 게재합니다. 지금은 디카가 없어서..
3. [COMICS] 현시연 전권 [보류]
- 상태 B ~ A급입니다.
권당 1400원에 팝니다. 서울-경기 직거래 환영합니다.
사진은 차후에 게재합니다. 지금은 디카가 없어서..
4. [COMICS] 스즈미야 하루히의 우울 comics 1권 - 3권
- 상태 A급입니다.
권당 1500원에 팝니다. 서울-경기 직거래 환영합니다.
사진은 차후에 게재합니다. 지금은 디카가 없어서..
5. [LIGHT NOVEL] 카린 증혈기 1권 - 6권 [보류]
- 상태 A급입니다.
권당 3300원에 팝니다. 서울-경기 직거래 환영합니다.
사진은 차후에 게재합니다. 지금은 디카가 없어서..
6. [LIGHT NOVEL] 박살천사 도쿠로 1권 - 9권
- 상태 B+ ~ A급입니다.
권당 3000원에 팝니다. 서울-경기 직거래 환영합니다.
사진은 차후에 게재합니다. 지금은 디카가 없어서..
7. [LIGHT NOVEL] 단장의 그림 6권
- 상태 S+급, 비닐 안뜯었습니다.
4000원에 팝니다. 서울-경기 직거래 환영합니다. 솔직히 이거 택배보내긴 뭐하네요.
사진은 차후에 게재합니다. 지금은 디카가 없어서..
택배로 부치기엔 뭐한것들이 꽤나 있구요.
지하철 다니는 곳이면 직거래 갑니다.
목록 1에서 7중에서 3개 이상 사시는 분은 10% 할인혜택에 택배비 부담해서 부쳐드립니다.
관심있으면 비밀댓글이나 방명록에 남겨주세요
그런데 이런다고 팔리겠나... [먼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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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26 21:31
오늘은 제가 요새 재밋게 보고 있는 라이트노벨을 몇개 소개해볼까 합니다.
유명한 작품부터 잘 알려지지 않은 작품까지 얘기해볼까 하구요.
그냥 이런 작품도 있었구나 하는 정도로 알아주셨으면 합니다.
유명한 작품부터 잘 알려지지 않은 작품까지 얘기해볼까 하구요.
그냥 이런 작품도 있었구나 하는 정도로 알아주셨으면 합니다.
1. 학교의 계단
- 지은이 : 카이마 타카아키
- 일러스트 : 아마후쿠 아마네
- 옮긴이 : 김지현
- 발행처 : 학산문화사, eXtreme Novel
- 현재 1-3권까지 발간중
- 처음엔 제목을 보고 평범한 학원물이라고 생각했었습니다. 학교의 계단이라길래 뭐 학원청춘물이겠지 하고 가벼운 마음으로 읽기 위해서 집어든 작품이었는데, 읽다보니까 단순한 학원물이 아니라고 생각이 되더군요. 계단부라고 하는평범하지 않은 동아리 활동을 배경으로 일어나는 에피소드를 다루고 있는데요. 고등학생이란 나이에서 과연 우리가 하고싶은 것은 무엇인가를 다루고 있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이 작품은 1권과 2권, 그리고 3권까지 연달아서 읽어야 그 참맛을 느낄 수 있다고 봅니다.
이 작품을 읽으면서 청춘군상에 대해 한번쯤 생각해보시는 것도 괜찮다고 봅니다.
- 추천도 : ★★★★
2. 문학소녀 시리즈
- 지은이 : 노무라 미즈키
- 일러스트 : 타케오카 미호
- 옮긴이 : 최고은
- 발행처 : 학산문화사, eXtreme Novel
- 현재 1-4권까지 발간중
- 처음 제목만 접했을 때는 도대체 무슨 장르를 표방한건지 알 수가 없었습니다만, 읽으면 읽을수록 빠져들어가는 그런 작품입니다. 자칭 ' 문학소녀 ' 아마노 토우코와 ' 익명의 미소녀 작가 ' 였던 이노우에 코노하가 그 들의 주위에서 일어나는 사건을 해결해나가는 추리물에 가깝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다른 작품에 비해 특이한 점은 사건 해결의 방법이 여러 문학작품, 특히 소설을 이용하여 해결한다는 점이 되겠는데요. 읽다보면 ' 아 그 작품이 이렇게도 해석이 가능하구나 ' 라고 생각하게 됩니다.
조금은 무거운 분위기로 흘러갈 수도 있는 작품이지만 아마노 토우코와 이노우에 코노하, 그리고 그 들을 둘러싼 여러 매력적인 캐릭터들은 이 분위기를 충분히 상쇄시켜줍니다.
- 추천도 : ★★★★★
3. Missing
- 지은이 : 코다 가쿠토
- 일러스트 : pecorin
- 옮긴이 : 이상호
- 발행처 : 디앤씨미디어, SEED Novel
- 현재 1-2권 발간중
- 귀재라 불리는 코다 가쿠토의 작품입니다. 단장의 그림보다 이전에 쓰여진 작품인데 국내에 발간되기 시작한 것은 몇달 되지 않았습니다. 코다 가쿠토 다운 미스테리한 분위기의 사건을 풀어가는 작품입니다. 주인공들의 개성이 뚜렷하고, 그 들을 바라보는 즐거움은 단장의 그림의 몇배는 되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귀재라고 불리는 코다 가쿠토 답게 여러 도시전설들을 정말 잘 다루고 있습니다. 미스테리한 작품을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놓치지 말아야할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 추천도 : ★★★★☆
이 세가지 라이트노벨은 라이트노벨을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한번은 읽어봐야할 작품이라고 생각됩니다.
다음번에는 더 좋은 작품을 찾아내어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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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08 22:43
주의1 : 라이트노벨 Review- 는 미리니름(네타)가 될 수도 있습니다.
주의2 : 라이트노벨 Review- 는 현재 국내에 정발된 정도를 기준으로 쓰여집니다.
주의3 : 라이트노벨 Review- 는 본인의 다분히 주관적인 판단으로 이루어 집니다.
주의4 : 라이트노벨 Review- 는 라이트노벨을 소개하는 코너일 뿐입니다.
주의5 : 제 글에 대한 여러가지 비판이나 태클을 감사히 받겠습니다.
마이너 블로거 gunzback이 전해드리는 라이트노벨 Review- 그 열한번째 시간입니다.
이번 시간에 살펴볼 작품은 콘노 오유키씨가 지은 [ 마리아님이 보고계셔 ] 입니다.
위의 슬라이드 쇼에 있는 이미지들은 현재 국내에 정발된 마리아님이 보고계셔의 표지입니다. 현재 21권까지 정발되어 있는 상태입니다.
마리아님이 보고계셔 하면 역시나 일본 하이틴 소설계에서는 최고의 위치에 올라 있는 작품이라죠. 콘노 오유키씨는 이 작품 하나로 완전히 하이틴 소설계의 스타로 올라섰습니다. 확실히 작품을 읽어보면 왜 이 작품이 그리 인기를 끄는지 알 수가 있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마리아님이 보고계셔란 작품에 대해 속속들이 알아보겠습니다.
1. 마리아님이 보고계셔의 세계
마리아님이 보고계셔는 일본의 한 고등학교에서 벌어지는 일을 다루고 있습니다. 사실 마리아님이 보고계셔에는 따로 세계관이라고 꼭 집어 말할만한 것이 없습니다. 평범한 일본의 한 고등학교에서 벌어지는 일이지요. 따라어 이 파트에서는 이 소설의 배경이 되는 사립 리리안 여학원과 그 시스템에 대해 다루어 볼까 합니다.
사립 리리안 여학원은 이름에서 보이는 것과 같이 여학생들을 위한 학원입니다. 유치원에서 대학까지 모든 시스템을 갖추고, 이를 통해 순수 배양 아가씨를 키워내는 장소이죠. 인사는 평안하십니까? 라는 정중한 인사를 하는 어찌보면 조금은 세간과 동떨어진 장소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런 사립 리리안 여학원 내부에는 쇠르 제도라고 하는 조금은 특별한 제도가 있습니다.
쇠르 제도는 다른 작품에서는 찾아보기 힘든 마리아님이 보고계셔만의 특별한 설정입니다. 상급생 한명이 책임을 지고 하급생을 지도한다는 것이 명분인데요. 이에 그치지 않고 친자매 이상의 관계를 이룩해 갈 수 있는 것이 이 쇠르 제도입니다. 쇠르 제도는 상급생이 하급생에게 로자리오를 넘겨주면서 이루어지게 되는데요. 이 제도는 사립 리리안 여학원을 유지하는 하나의 근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물론 마리아님이 보고계셔의 이야기들도 이 쇠르 제도를 둘러싸고 벌어지는 이야기라고 할 수 있습니다.
마리아님이 보고계셔는 사립 리리안 여학원 가운데에서도 학생회라는 한 집단 속에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주로 다룹니다. 이야기를 이끌어가는 것은 학생회인 산백합회라고 할 수 있죠. 그렇다면 산백합회에 대해서 간단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산백합회가 학생회의 다른 이름이라는 것은 앞에서 설명드렸습니다. 산백합회가 우리가 알고있는 평범한 학생회와 다른 점은 학생회장 및 학생회 부회장의 위치에 해당하는 인물들이 세명씩이라는 점입니다. 그 이름또한 학생회장, 학생회 부회장이라고 하지 않습니다. 학생회장에 해당하는 인물의 직함은 로사 키넨시스[홍장미], 로사 페티다[황장미], 로사 기간티아[백장미]이고 부회장에 해당하는 인물들의 직함은 로사 키넨시스
주의2 : 라이트노벨 Review- 는 현재 국내에 정발된 정도를 기준으로 쓰여집니다.
주의3 : 라이트노벨 Review- 는 본인의 다분히 주관적인 판단으로 이루어 집니다.
주의4 : 라이트노벨 Review- 는 라이트노벨을 소개하는 코너일 뿐입니다.
주의5 : 제 글에 대한 여러가지 비판이나 태클을 감사히 받겠습니다.
마이너 블로거 gunzback이 전해드리는 라이트노벨 Review- 그 열한번째 시간입니다.
이번 시간에 살펴볼 작품은 콘노 오유키씨가 지은 [ 마리아님이 보고계셔 ] 입니다.
위의 슬라이드 쇼에 있는 이미지들은 현재 국내에 정발된 마리아님이 보고계셔의 표지입니다. 현재 21권까지 정발되어 있는 상태입니다.
마리아님이 보고계셔 하면 역시나 일본 하이틴 소설계에서는 최고의 위치에 올라 있는 작품이라죠. 콘노 오유키씨는 이 작품 하나로 완전히 하이틴 소설계의 스타로 올라섰습니다. 확실히 작품을 읽어보면 왜 이 작품이 그리 인기를 끄는지 알 수가 있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마리아님이 보고계셔란 작품에 대해 속속들이 알아보겠습니다.
1. 마리아님이 보고계셔의 세계
마리아님이 보고계셔는 일본의 한 고등학교에서 벌어지는 일을 다루고 있습니다. 사실 마리아님이 보고계셔에는 따로 세계관이라고 꼭 집어 말할만한 것이 없습니다. 평범한 일본의 한 고등학교에서 벌어지는 일이지요. 따라어 이 파트에서는 이 소설의 배경이 되는 사립 리리안 여학원과 그 시스템에 대해 다루어 볼까 합니다.
사립 리리안 여학원은 이름에서 보이는 것과 같이 여학생들을 위한 학원입니다. 유치원에서 대학까지 모든 시스템을 갖추고, 이를 통해 순수 배양 아가씨를 키워내는 장소이죠. 인사는 평안하십니까? 라는 정중한 인사를 하는 어찌보면 조금은 세간과 동떨어진 장소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런 사립 리리안 여학원 내부에는 쇠르 제도라고 하는 조금은 특별한 제도가 있습니다.
쇠르 제도는 다른 작품에서는 찾아보기 힘든 마리아님이 보고계셔만의 특별한 설정입니다. 상급생 한명이 책임을 지고 하급생을 지도한다는 것이 명분인데요. 이에 그치지 않고 친자매 이상의 관계를 이룩해 갈 수 있는 것이 이 쇠르 제도입니다. 쇠르 제도는 상급생이 하급생에게 로자리오를 넘겨주면서 이루어지게 되는데요. 이 제도는 사립 리리안 여학원을 유지하는 하나의 근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물론 마리아님이 보고계셔의 이야기들도 이 쇠르 제도를 둘러싸고 벌어지는 이야기라고 할 수 있습니다.
마리아님이 보고계셔는 사립 리리안 여학원 가운데에서도 학생회라는 한 집단 속에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주로 다룹니다. 이야기를 이끌어가는 것은 학생회인 산백합회라고 할 수 있죠. 그렇다면 산백합회에 대해서 간단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산백합회가 학생회의 다른 이름이라는 것은 앞에서 설명드렸습니다. 산백합회가 우리가 알고있는 평범한 학생회와 다른 점은 학생회장 및 학생회 부회장의 위치에 해당하는 인물들이 세명씩이라는 점입니다. 그 이름또한 학생회장, 학생회 부회장이라고 하지 않습니다. 학생회장에 해당하는 인물의 직함은 로사 키넨시스[홍장미], 로사 페티다[황장미], 로사 기간티아[백장미]이고 부회장에 해당하는 인물들의 직함은 로사 키넨시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