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련한 페이트쨩'에 해당되는 글 4건
2008/06/08 23:30
작가 코멘트 : 정말 훌륭한 에로 아버지
간만에 한 번역입니다.
점점 수위가 높아져 가기에, 그 동안 손을 놓고 있었는데 대충 완결이 난 것 같아서 작업했습니다.
하야테의 본성은 저렇지 않은데,
왜 여러 동인지들은 하야테를 에로에로하게 몰고가는 것일까요.
하야테를 사랑하는 팬으로써는 슬픕니다... ㅇ>-<
마지막의 막이 무슨 뜻인지는 언급안하셔도 다들 아시겠죠 ?! [ㄷㅈ]
간만에 한 번역입니다.
점점 수위가 높아져 가기에, 그 동안 손을 놓고 있었는데 대충 완결이 난 것 같아서 작업했습니다.
하야테의 본성은 저렇지 않은데,
왜 여러 동인지들은 하야테를 에로에로하게 몰고가는 것일까요.
하야테를 사랑하는 팬으로써는 슬픕니다... ㅇ>-<
마지막의 막이 무슨 뜻인지는 언급안하셔도 다들 아시겠죠 ?! [ㄷㅈ]
덧1. 이건 덤
덤덤덤
덧2. 문제가 될 시 삭제하겠습니다.
'귀차니즘폐해 > 코믹-가련한페이트쨩'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웹코믹 번역 - 가련한 페이트쨩 6화 (26) | 2008/06/08 |
|---|---|
| 웹코믹 번역 - 가련한 페이트쨩 5화 (46) | 2008/05/05 |
| 웹코믹 번역 - 가련한 페이트쨩 4화 (28) | 2008/05/04 |
| 웹코믹 번역 - 가련한 페이트쨩 3화 (48) | 2008/04/30 |
|
Tracked from Swear Of Tears | 2008/06/09 10:13 | DEL
안녕하세요. 갑작스런게(?) 되었네요. (뭐 아시는 분들 아셨겠지만...) 내일 군대를 갑니다. 하하하... 다들 너무 빨리 가신다는 반응이 많은데요. 뭐 제가 처한 상황상 군대를 일찍가게 만드네요. 다들 몸 건강히 지내시고, 좋은 일 만 잇으시길 바랍니다. "바람이 왜 좋냐고? 바람을 쐬다 보면 아늑하고도 슬픈 추억이 떠오르거든...그리고 바람 속에 나를 염원해 주는 사람들을 느낄 수 있고..." P.S 언제나 밝은 모습으로 IRC에서 "안녕♡".. |
2008/05/05 18:00
작가 코멘트 : 꼭 준비를 다 해놓으면 사정이 생기곤 하죠?
이번 화에서도 페이트는 여전히 안습입니다.
기껏 하야테를 꼬시고, 린을 꼬시고, 스바루와 티아나를 꼬시고, 캐로와 에리오를 꼬셔놨더니,
정작 가장 중요한 당사자는 그저 ㅇ>-<
뭐 이것도 페이트의 운명인걸까요.
이번 화 부터는 글씨체가 고딕 비슷한거랑, 산돌광수체 두가지가 쓰이게 됩니다.
고딕 비슷한 글씨체는 주로 말풍선 안의 대사에, 산돌광수체는 혼잣말 혹은 의성어에 쓰이겠네요.
이번 화에서도 페이트는 여전히 안습입니다.
기껏 하야테를 꼬시고, 린을 꼬시고, 스바루와 티아나를 꼬시고, 캐로와 에리오를 꼬셔놨더니,
정작 가장 중요한 당사자는 그저 ㅇ>-<
뭐 이것도 페이트의 운명인걸까요.
이번 화 부터는 글씨체가 고딕 비슷한거랑, 산돌광수체 두가지가 쓰이게 됩니다.
고딕 비슷한 글씨체는 주로 말풍선 안의 대사에, 산돌광수체는 혼잣말 혹은 의성어에 쓰이겠네요.
덧. 문제가 될시 삭제하겠습니다.
P.S 제 블로그를 항상 찾아와 주시는 분들께 정말 죄송합니다. RSS를 아무래도 폭파하고 새로운 마음으로 시작해야 할 것 같습니다. 이게 너무 많이 쌓여있다보니 그저 방치만 하게 되네요. 정말 죄송합니다. 오늘 폭파하고 내일부터 제대로 순회하도록 하겠습니다.
P.S 라노벨 리뷰 및 who is 는 잠정 중단합니다. 방학이나 되야 제대로 할 수 있을듯 해요.
'귀차니즘폐해 > 코믹-가련한페이트쨩'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웹코믹 번역 - 가련한 페이트쨩 6화 (26) | 2008/06/08 |
|---|---|
| 웹코믹 번역 - 가련한 페이트쨩 5화 (46) | 2008/05/05 |
| 웹코믹 번역 - 가련한 페이트쨩 4화 (28) | 2008/05/04 |
| 웹코믹 번역 - 가련한 페이트쨩 3화 (48) | 2008/04/30 |
2008/05/04 21:42
작가 코멘트 : 도대체 누가 어떻게 가르친거야, 라고 말하는 사람은 꾸욱~
4화 입니다. 여전히 꽃놀이 이야기네요.
중간중간에 의성어라든가 티아나의 혼잣말은 귀찮아서[어이] 그냥 내버려뒀습니다.
뭐 아예 일어를 모르는 분이 아니시면 알아보실거라고 생각합니다.
이거 점점 압박입니다. 항상 마무리 짓는 방식이 페이트 머리에다가 글을 써놓으니,
아직 깔끔하게 처리도 안되고 말이죠. 그래도 너그러이 봐주세요 'ㅅ'
4화 입니다. 여전히 꽃놀이 이야기네요.
중간중간에 의성어라든가 티아나의 혼잣말은 귀찮아서[어이] 그냥 내버려뒀습니다.
뭐 아예 일어를 모르는 분이 아니시면 알아보실거라고 생각합니다.
이거 점점 압박입니다. 항상 마무리 짓는 방식이 페이트 머리에다가 글을 써놓으니,
아직 깔끔하게 처리도 안되고 말이죠. 그래도 너그러이 봐주세요 'ㅅ'
덧. 문제가 될시 삭제하겠습니다.
'귀차니즘폐해 > 코믹-가련한페이트쨩'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웹코믹 번역 - 가련한 페이트쨩 6화 (26) | 2008/06/08 |
|---|---|
| 웹코믹 번역 - 가련한 페이트쨩 5화 (46) | 2008/05/05 |
| 웹코믹 번역 - 가련한 페이트쨩 4화 (28) | 2008/05/04 |
| 웹코믹 번역 - 가련한 페이트쨩 3화 (48) | 2008/04/3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