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외'에 해당되는 글 3건
2008/08/01 12:51
요즈음에 하는 일이라곤
팡야랑 과외뿐이군요.
원래는 과외를 세개를 뛰었었는데,
방학이 되면서 에버♡ 랑 노로이 도 가르치게 되는 상황이 되서
결국은 다섯개를 달리고 있습니다.
이번주랑 다음주는 휴가가는 기간이라 그런지
조금 여유롭네요.
하지만 휴가 기간이 끝나면 또 과외하러 달려야겠죠.
다른 사람들은 그렇게 돈을 벌어서 뭐하냐고 하던데,
전 학비를 제가 벌어서 내야 하고,
또 졸업후 독립해서 살 집을 사야되기 때문에
돈을 모으고 있습니다.

뭐 그렇다는 소리구요.
저번달과 이번달에는 특히나 사람들을 만날 약속이 많았고, 또 많을 예정이네요.
저번달에는 많은 이들의 본인의 본진을 급습해서 큰 피해를 입혔고,
또 부평에서 번개가 있기도 했죠.
그리고 이번달에는 부산에서 정모가 있기도 합니다.
사람들을 만나는건 좋지만, 역시나 돈이 문제군요 ㅇㅈㄴ
돈만 많다면 어디든 갈 수 있을텐데 말이죠.

대충 뭐 ㅇㅅㅇ)a 이러고 살고 있습니다.
그 외 하는거라곤 팡야랑 스타, 워크 정도 ?
워크도 요새 사람들이랑 캐디나 가끔 하는 정도네요.
스타는 JSL마스터즈를 대비해서 엽기전략 연습을 하고 있군요.
결국 본격적으로 하는 게임이라곤 팡야뿐이라는 소리입니다.
그런데 팡야 실력이 늘지 않으니 문제라죠.

누가 절 하수에서 중수로 이끌어 주세요.
어서 하수를 탈출하고 싶어요 ㅇ>-<
마지막으로 이번에 아는 지인분이랑 같이
성우 일기 번역 팀블로그를 하게 되었습니다.
이제 슬슬 공개해도 괜찮다고 생각했기에 공개합니다.
주소 : http://voice.einz.kr
주소 보시면 알겠지만 같이 팀블로그 하는 지인 분은 바로 EiN님입니다.
저는 코시미즈 아미와 쿠리바야시 미나미를 담당하고 있고,
EiN님은 치하라 미노리, 미즈키 나나, 이노우에 마리나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제가 본 블로그에서 번역중인 코시미즈 아미의 일기의 가장 최근 것을 올려놨으니 감상하시면 됩니다.
그건 그렇고
번역하기가 귀찮군요

죄송합니다.
열심히 할께요.

팡야랑 과외뿐이군요.
원래는 과외를 세개를 뛰었었는데,
방학이 되면서 에버♡ 랑 노로이 도 가르치게 되는 상황이 되서
결국은 다섯개를 달리고 있습니다.
이번주랑 다음주는 휴가가는 기간이라 그런지
조금 여유롭네요.
하지만 휴가 기간이 끝나면 또 과외하러 달려야겠죠.
다른 사람들은 그렇게 돈을 벌어서 뭐하냐고 하던데,
전 학비를 제가 벌어서 내야 하고,
또 졸업후 독립해서 살 집을 사야되기 때문에
돈을 모으고 있습니다.
뭐 그렇다는 소리구요.
저번달과 이번달에는 특히나 사람들을 만날 약속이 많았고, 또 많을 예정이네요.
저번달에는 많은 이들의 본인의 본진을 급습해서 큰 피해를 입혔고,
또 부평에서 번개가 있기도 했죠.
그리고 이번달에는 부산에서 정모가 있기도 합니다.
사람들을 만나는건 좋지만, 역시나 돈이 문제군요 ㅇㅈㄴ
돈만 많다면 어디든 갈 수 있을텐데 말이죠.
대충 뭐 ㅇㅅㅇ)a 이러고 살고 있습니다.
그 외 하는거라곤 팡야랑 스타, 워크 정도 ?
워크도 요새 사람들이랑 캐디나 가끔 하는 정도네요.
스타는 JSL마스터즈를 대비해서 엽기전략 연습을 하고 있군요.
결국 본격적으로 하는 게임이라곤 팡야뿐이라는 소리입니다.
그런데 팡야 실력이 늘지 않으니 문제라죠.
누가 절 하수에서 중수로 이끌어 주세요.
어서 하수를 탈출하고 싶어요 ㅇ>-<
마지막으로 이번에 아는 지인분이랑 같이
성우 일기 번역 팀블로그를 하게 되었습니다.
이제 슬슬 공개해도 괜찮다고 생각했기에 공개합니다.
주소 : http://voice.einz.kr
주소 보시면 알겠지만 같이 팀블로그 하는 지인 분은 바로 EiN님입니다.
저는 코시미즈 아미와 쿠리바야시 미나미를 담당하고 있고,
EiN님은 치하라 미노리, 미즈키 나나, 이노우에 마리나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제가 본 블로그에서 번역중인 코시미즈 아미의 일기의 가장 최근 것을 올려놨으니 감상하시면 됩니다.
그건 그렇고
번역하기가 귀찮군요
죄송합니다.
열심히 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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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06 22:37
평범한 하루였습니다. 아침에 자고 일어나서 과외갔다가 오는 하루.
흠............................
그냥 아침 7시쯤 자서, 12시에 기상.
그리고 1시부터 4시까지 과외 한탕 뛰고 나니 피곤하더군요.
그래서 원래 있던 약속 파토내고 그냥 집으로 귀환하였습니다.
그리고 지금까지 아무것도 안하고 그냥 놀고 있습니다 - -.......................
이러면 안되는데................. -_ㅠ
토모요 애프터를 거의 클리어 하였습니다. 이제 한 2~3시간정도만 더하면 될듯 하네요.
일단 H는 빨리빨리 돌리고.......(키 작품은 H보단 스토리가 중심이므로)
음...... 눈물 납니다. 정말 -_ㅠ
아........ 카나코하고 타카후미 사이의 에피소드가 제일 ......................................
역시 KEY라는 말이 안나올 수가 없었습니다.
이번에 영화 동호회 회장직을 다른 분에게 물려줬습니다.
제가 한 1년 가까이 회장직 맡아서 한 것 같네요.
그러면서 회원수의 확충과 여름엠티, 가을엠티 준비까지 참 많을 것을 했습니다.
이번 겨울엠티는 이번에 새로 회장이 되신 분께서 잘 해주시리라 믿습니다.
전 이제 일반 회원으로 돌아가서 회장님을 서포트하는 그런 역을 맡으렵니다.
영화에 미친 사람들, 영미사 화이팅 ! 입니다. ;ㅁ;
오늘의 포스팅은 이걸로 그만 ! - 끗 -
2008/01/05 19:28
어제는 마산에 다녀왔습니다.
정확히는 마산과 창원을 왔다리 갔다리 해야고 했다할까요.
조금 일(
새벽 6시쯤 출발해서, 중간의 어딘가의 휴게소에 들려서 아침먹고, 잠깐 눈 붙이고
다시 일어나서 내려가니 한 12시 반쯤 도착하더군요.
그리고 만나기로 한 사람(
바닷가에서 얘기좀 하다가, 선물 사주러 서면 롯데로 쇼핑도 가고, 하여간 그랬습니다.
그리고 저녁은 아는 사람(
저녁먹고서, 11시까지 놀다가 저는 서울로 올라왔다는............
그리고 내 피같은 23만 6천원............ 지못미............ ㅇㅈㄴ(어이 ! 이러면 지는거야 ! <- 근데뭘?)
오늘 올라와 보니 새벽 3시 30분 이더군요. 그런데 방학이므로 아침 9시부터 과외 일정.
오늘 뛰어야 할 과외는 총 3개. 그러므로 아침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는 쉬지 못했다는....
한 4시간 정도 자고 일어나서 준비하고, 과외 갔다 왔습니다.
첫과외는 거의 반정도 졸면서 했군요. 뭐 가르치는 두 녀석도 같이 졸았다는.................
두번째 과외는 3시간 짜리인데 2시간 수업하고 한시간은 학생이랑 같이 위닝을.....(어이)
세번째 과외는 이번에 처음 수업들으러 오는 여학생이 있어서 일단은 빡시게 했습니다.
중간에 점심은 안먹었군요...................(허억!)
뭐 그래서 지금 통닭을 시켰답니다 -_-ㅋ
그나저나 과외비 들어오는 날은 아직도 멀었구나............(먼산)
좀있다가, 친구와 약속이 있습니다. 한 2년여만에 보는 녀석이라 설레임이 앞서는군요.(응?)
아마 오늘도 새벽까지 술먹고 우왕ㅋ굳ㅋ 이러면서 놀것 같습니다.
사실 오늘 만나는 친구가 저를 애니메이션의 길로 인도한 바로 그녀석이라는......
일본 대학 입학했다가 이번에 방학이라고 돌아왔더군요........... 후훗
이번 c73에서 사온 이것저것(?!)도 가져왔다고 하니.........................
만일 그 성과물을 넘겨받는다면 사진 찍어서 올려볼께요 후훗.
오늘의 포스팅 - 끗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