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황'에 해당되는 글 3건
2008/10/24 03:14
포스팅은 한달에 하나씩 하는게 정석입니다
달이 차고 기우는 형상을 보고 포스팅 할 시기를 결정해야하죠
달이 차오른다 가자
달이 차오른다 가자
달이 차오르면 포스팅을 합니다
뻘소리는 집어치우고
근 한달간 뭘했는지 돌아봤더니
공부
애니
팡야
스타
워크
잠
술
-끝-
이더군요

뭐 저랬습니다.. [먼산]
이야기의 방향을 바꿔서
10월 신작들도
이제 슬슬 가닥이 잡히기 시작하는데
제가 보는게.............
-월요일-
업ㅂ다
-화요일-
ef - a tale of melodies
-수요일-
망량의 상자
백작과 요정
원아웃
-목요일-
로자리오와 뱀파이어 CAPU2
토라도라!
햣코!
-금요일-
노다메 칸타빌레 파리편
노을빛으로 물드는 언덕
벚꽃 사중주
시희 아카
클라나드 ~AFTER STORY~
-토요일-
수호캐릭터 두근!
지옥소녀 삼정
텔레파시 소녀 란
-일요일-
건담 더블오 2기
어떤 마술의 금서목록
칸나기
케메코 디럭스
이렇게 되는군요
일주일에 19개의 애니를 챙겨본다라..........
7월에는 근성이 떨어져서 그런지 안챙겨보고 그랬는데
10월에는 다 챙겨보네요
이게 개강효과인가... [먼산]
요새 제일 재밋게 본 애니는 역시 수호캐릭터
1기를 다 안본 상태여서 1기 1화부터 쭉 복습했습니다.
시험기간에 봤는데, 이틀 걸렸네요 1화부터 54화까지 보는데
아놔...............................
승리의 아뮬렛 다이아 !!!!!!!!!!!!!!!!!!!!!!!!
승리의 세라픽 챰 !!!!!!!!!!!!!!!!!!!!!!!!!!!
그리고 학점은 오직 선만이 존재하는 평온한 세계로

달이 차고 기우는 형상을 보고 포스팅 할 시기를 결정해야하죠
달이 차오른다 가자
달이 차오른다 가자
달이 차오르면 포스팅을 합니다
뻘소리는 집어치우고
근 한달간 뭘했는지 돌아봤더니
공부
애니
팡야
스타
워크
잠
술
-끝-
이더군요
뭐 저랬습니다.. [먼산]
이야기의 방향을 바꿔서
10월 신작들도
이제 슬슬 가닥이 잡히기 시작하는데
제가 보는게.............
-월요일-
업ㅂ다
-화요일-
ef - a tale of melodies
-수요일-
망량의 상자
백작과 요정
원아웃
-목요일-
로자리오와 뱀파이어 CAPU2
토라도라!
햣코!
-금요일-
노다메 칸타빌레 파리편
노을빛으로 물드는 언덕
벚꽃 사중주
시희 아카
클라나드 ~AFTER STORY~
-토요일-
수호캐릭터 두근!
지옥소녀 삼정
텔레파시 소녀 란
-일요일-
건담 더블오 2기
어떤 마술의 금서목록
칸나기
케메코 디럭스
이렇게 되는군요
일주일에 19개의 애니를 챙겨본다라..........
7월에는 근성이 떨어져서 그런지 안챙겨보고 그랬는데
10월에는 다 챙겨보네요
이게 개강효과인가... [먼산]
요새 제일 재밋게 본 애니는 역시 수호캐릭터
1기를 다 안본 상태여서 1기 1화부터 쭉 복습했습니다.
시험기간에 봤는데, 이틀 걸렸네요 1화부터 54화까지 보는데
아놔...............................
승리의 아뮬렛 다이아 !!!!!!!!!!!!!!!!!!!!!!!!
승리의 세라픽 챰 !!!!!!!!!!!!!!!!!!!!!!!!!!!
그리고 학점은 오직 선만이 존재하는 평온한 세계로
근황 중에 빼먹은게 있다면
팡야섬에서 많은 사람들을 사귀어서
오프라인에서 만나서 술 한잔하고 뭐 그랬네요
팡야하기도 요샌 좀 빡세고 그럽니다
오캘에 싸일에 세이프티에 돈드는게 한두가지가 아니니
역시나 새벽에 하는 포스팅은 뻘소리가 대부분
개념잡힌 한줄결론 : 다음달에 돌아옵니다
※10/25 오전 0:03을 기대하셍미
아 그리고 이건 BONUS
아오이가 그린 쌀포장지라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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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02 00:26
근황이라고 해봤자 별거 있겠습니까.
보나마나 팡야 이야기입니다.
보나마나 팡야 이야기입니다.
우선 저번 월요일에 있었던 대회는 성공리에 개최되었습니다.
현재는 열심히 상품을 수배하고 있는데, 의외로 잘 안구해지는군요 ㅇ>-<
역시 상품을 주말에 전달하기로 한 것을 잘한 것 같습니다.
그럼 현재 제가 하고 있는 캐릭 상황을 살펴보죠.
적절한 현재 상황입니다.
저번 일요일날 세미프로를 달성했다죠.
거의 이틀동안 하양제리 마스코트 끼고, 제리카드 20장을 써가면서 딥인만 달렸습니다.
그 결과 이틀동안 경험치 3800을 했고, 세미프로E가 되었다죠.
이제 드디어 비거리가 256입니다. ㅇ>-<
현재 팡성 및 여러가지 입니다.
평균타수는 저번에 비하면 상당히 많이 줄었다는 것을 알 수 있네요.
팡성은 그닥.. ㅇ>-< 한 2.4%정도 올라간 것 같습니다.
팡성 올리기가 굉장히 힘들더군요.
현재 신기록 화면입니다.
홀인원은 어느덧 700개를 넘어섰고, 알바트로스는 400개에 근접하고 있네요.
비거리와 퍼팅거리는 변함이 없지만, 칩인거리는 아이스스파 12홀 레어칩인으로 403.44야드가 되었습니다.
누누이 말하지만, 전 굇수가 아닙니다.
아직 스파 40언더도 못넘었고, 라군은 졸업[올킬]을 꿈꾸지도 못합니다.
아이스캐논에서는 삑 때문에 헤매고, 딥인은 30언더만 해도 그저 감사할 따름이죠.
이제 슬슬 맵들 기갱에 나서야 할 것 같은데, 같이 대전 18홀 하시면서 느긋하게 치실 분 환영합니다.
팡야계정 gunzback, 닉네임 아미스케(새침) 으로 귓주시거나 친추해주시면 되요.
그럼 언제까지나 재밋는 팡야를 위해서 !
현재는 열심히 상품을 수배하고 있는데, 의외로 잘 안구해지는군요 ㅇ>-<
역시 상품을 주말에 전달하기로 한 것을 잘한 것 같습니다.
그럼 현재 제가 하고 있는 캐릭 상황을 살펴보죠.
현재상황
저번 일요일날 세미프로를 달성했다죠.
거의 이틀동안 하양제리 마스코트 끼고, 제리카드 20장을 써가면서 딥인만 달렸습니다.
그 결과 이틀동안 경험치 3800을 했고, 세미프로E가 되었다죠.
이제 드디어 비거리가 256입니다. ㅇ>-<
고급스러운 고급
평균타수는 저번에 비하면 상당히 많이 줄었다는 것을 알 수 있네요.
팡성은 그닥.. ㅇ>-< 한 2.4%정도 올라간 것 같습니다.
팡성 올리기가 굉장히 힘들더군요.
신기록같지 않은 신기록
홀인원은 어느덧 700개를 넘어섰고, 알바트로스는 400개에 근접하고 있네요.
비거리와 퍼팅거리는 변함이 없지만, 칩인거리는 아이스스파 12홀 레어칩인으로 403.44야드가 되었습니다.
누누이 말하지만, 전 굇수가 아닙니다.
아직 스파 40언더도 못넘었고, 라군은 졸업[올킬]을 꿈꾸지도 못합니다.
아이스캐논에서는 삑 때문에 헤매고, 딥인은 30언더만 해도 그저 감사할 따름이죠.
이제 슬슬 맵들 기갱에 나서야 할 것 같은데, 같이 대전 18홀 하시면서 느긋하게 치실 분 환영합니다.
팡야계정 gunzback, 닉네임 아미스케(새침) 으로 귓주시거나 친추해주시면 되요.
그럼 언제까지나 재밋는 팡야를 위해서 !
덧. 아침 8시에 수강신청인데 자면 못일어나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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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28 02:06
뭔가 포스팅을 해야하는데, 요새 하는게 팡야 밖에 없으니
결국 팡야 포스팅이 되어버리고 마는 건즈백입니다.
쿠 실비아셋을 산 이후로의 행적을 한번 되짚어 볼까 합니다.
일단 현재 상황이라죠.

대충 이렇습니다.
쿠 실비아셋을 사고나서 버닝을 좀 했더니 홀인원을 약 100개정도 늘렸네요.
그에 비해서 알바트로스는 잘 안늘어나는군요 -_-......
홀인원은 빨리빨리 500개를 채우고 싶네요.
지금 정도의 페이스로 보자면, 시험기간을 감안했을때, 6월말이면 500개를 채울 것 같습니다.
뭐 더 일찍 채울수도 있구요.
그렇게 되면 방학때 목표는 홀인원 1000개 채우기 겠군요.. ㅇㅈㄹ
주말에 하면서 60야드 퍼팅도 성공했고, 스파 17번홀 318컵도 홀인원 공략에 성공했습니다.
그리고 기갱도 했다죠.
좀 이미지가 많이 깁니다.
아직도 공기울기에서 많이 헤매는지라 무난한 맵인 스파랑 로씨는 기갱을 했네요.
딥인도 어찌저찌 하다보니 기갱을 한것 같구요.
위즈위즈는 처음 해보는 18홀이었는데, 그저 떡실신 당했습니다.
뭐랄까 아린으로 하다가 쿠로 전환하고 나서, 뭔가 팡야가 더 잘맞는것 같아요.

보시면 팡야샷 적중률이 70.6%로 올랐는데, 이것도 거의 5%정도를 올린거랍니다.
일던 70%가 넘어서 1차 고지는 점령한 것 같아요.
다음 목표는 팡야샷 적중률 80% 도전입니다.
아직 그린 기울기와 공 기울기는 완벽하게 마스터 한 것이 아니라서 상당히 발리고 있습니다.
이제 이 두가지까지 마스터하면 생굴도 자신있게 넣을 수 있을것 같네요.
같이 게임하실 분은
계정 : gunzback 친추 해주시고 연락 주세요 ㅇㅅㅇ)/
아니면 댓글에 계정 남겨주셔도 좋구요 ㅎㅎ
저랑 라운딩 하시다보면........... 자신의 경험치가 쑥쑥 올라가는 것이 보일거에요 ㅇㅅㅇ)/
덧. 전 굄수따위가 아닙니다..... ㅇㅈㄹ 바람각도 자주 미스내서 많이 놓치고 한다구요 !
결국 팡야 포스팅이 되어버리고 마는 건즈백입니다.
쿠 실비아셋을 산 이후로의 행적을 한번 되짚어 볼까 합니다.
일단 현재 상황이라죠.
대충 이렇습니다.
쿠 실비아셋을 사고나서 버닝을 좀 했더니 홀인원을 약 100개정도 늘렸네요.
그에 비해서 알바트로스는 잘 안늘어나는군요 -_-......
홀인원은 빨리빨리 500개를 채우고 싶네요.
지금 정도의 페이스로 보자면, 시험기간을 감안했을때, 6월말이면 500개를 채울 것 같습니다.
뭐 더 일찍 채울수도 있구요.
그렇게 되면 방학때 목표는 홀인원 1000개 채우기 겠군요.. ㅇㅈㄹ
주말에 하면서 60야드 퍼팅도 성공했고, 스파 17번홀 318컵도 홀인원 공략에 성공했습니다.
그리고 기갱도 했다죠.
아직도 공기울기에서 많이 헤매는지라 무난한 맵인 스파랑 로씨는 기갱을 했네요.
딥인도 어찌저찌 하다보니 기갱을 한것 같구요.
위즈위즈는 처음 해보는 18홀이었는데, 그저 떡실신 당했습니다.
뭐랄까 아린으로 하다가 쿠로 전환하고 나서, 뭔가 팡야가 더 잘맞는것 같아요.
보시면 팡야샷 적중률이 70.6%로 올랐는데, 이것도 거의 5%정도를 올린거랍니다.
일던 70%가 넘어서 1차 고지는 점령한 것 같아요.
다음 목표는 팡야샷 적중률 80% 도전입니다.
아직 그린 기울기와 공 기울기는 완벽하게 마스터 한 것이 아니라서 상당히 발리고 있습니다.
이제 이 두가지까지 마스터하면 생굴도 자신있게 넣을 수 있을것 같네요.
같이 게임하실 분은
계정 : gunzback 친추 해주시고 연락 주세요 ㅇㅅㅇ)/
아니면 댓글에 계정 남겨주셔도 좋구요 ㅎㅎ
저랑 라운딩 하시다보면........... 자신의 경험치가 쑥쑥 올라가는 것이 보일거에요 ㅇㅅㅇ)/
덧. 전 굄수따위가 아닙니다..... ㅇㅈㄹ 바람각도 자주 미스내서 많이 놓치고 한다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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