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메이션'에 해당되는 글 8건
2008/07/05 03:38
일단 현재까지 나온 작품중에 끌리는 것만 봤습니다.
정리해보자면 다음과 같군요.
1. 슬레이어즈 Revolution
2. 히다마리 스케치 x365
3. 세키레이
4. 마법사에게 소중한것 ~여름의 하늘~
5. 스트라이크 위치즈
이렇게 다섯개 입니다. 일단 한번 이 작품들에 대해 논해보고자 합니다.
1. 슬레이어즈 Revolution
- 제작사 : J.C.STAFF
일단 이번 7월 신작중 최고의 기대작인 슬레이어즈 Revolution입니다. 솔직히 단도직입적으로 말하면, 기대의 반정도 밖에 못미칩니다. 슬레이어즈 Next와 Try를 정말 재밋고 또 감명깊게 본 본인으로서는 이건 뭐... 성우들 연기도 살짝 어색하고, 텐션도 예전만하지 못한 것 같습니다. 뭐 세월이 지났으니 그렇겠지만, 그래도 팬의 입장에서는 조금 부족하단 생각이 드네요. 하지만 화가 거듭될수록 연기는 좋아질 것이라 봅니다.
그런데 작붕은 ? ? ? ? ? ? ? ? ? ? ? ? ?
캐릭터 : ★★★★☆
OP&ED : ★★★★☆
성우진 : ★★★☆☆
작화 : ★★★☆☆
종합 : ★★★☆☆
- 슬레이어즈를 처음 접한다면 무난한 애니메이션이겠지만, 그런 사람이 어디있겠는가. 조금 더 힘을 내달라 J.C.STAFF !
2. 히다마리 스케치 x365
- 제작사 : SHAFT
이 작품이 나오기만을 무려 1년 3개월을 꼬박 기다렸습니다. 히다마리 스케치 2기 제작결정에 가장 기뻐한 사람은 본인이라고 말할 수 있을 정도입니다. 본인이 DVD구입을 진지하게 고려했던 몇안되는 작품입니다. 물론 지갑사정이 안좋아서 구입은 못했지만요. 다시금 시작된 히다마리장 이야기는 역시나 본인을 치유의 세계로 데려다 주는군요. 그러니까 유노치 만세 !
그런데 왜 시간이 되돌아간거지 ? ? ? ? ? ? ? ? ?
캐릭터 : ★★★★★
OP&ED : ★★★★★
성우진 : ★★★★☆
작화 : ★★★★★
종합 : ★★★★★
- 말이 필요없다. 본인이 2007년 최고의 애니 Best 5로 뽑았던 히다마리 스케치. 그 두번째 이야기가 시작된다. 히다마리 장에서 펼처지는 따뜻하면서도 우리의 입가에 미소가 지어지게 하는 이야기. 모두함께 즐겨보자.
3. 세키레이
- 제작사 : 세븐아크스
별 관심없다가, 성우때문에 보기 시작했습니다. 일단 성우진은 초호화라죠. 주인공은 하야미 사오리에 그외에 이노우에 마리나, 나바타메 히토미, 하나자와 카나, 엔도 아야, 유카나, 박로미, 오오하라 사야카, 후쿠야마 쥰, 이스미 카나 등 정말 유명한 성우들이 출연합니다.. 이 성우진 때문이라도 봐야할 것 같은데, 걱정되는것은 일단 세븐아크스. 작붕을 컨셉으로 하는 제작사. 거기다가 수위. 물론 일기당천보다는 덜하지만 카노콘과 비교해도 그닥 떨어질 것이 없다고 생각되네요.
역시나 작붕은 ! ! ! ! ! ! ! ! !
캐릭터 : ★★★☆☆
OP&ED : ★★★☆☆
성우진 : ★★★★★
작화 : ★★★☆☆[현재상황], ★☆☆☆☆[미래예상]
종합 : ★★★☆☆
- 일단 보자. 그리고 그만둘지 말지를 정하자. 세븐아크스다.
4. 마법사에게 소중한 것 ~여름의 하늘~
- 제작사 : HAL 필름 메이커
마법사에게 소중한 것은 만화책으로 밖에 접하지 못했습니다만, 이번에 처음으로 애니를 보게 됬습니다. 사실 프리스트가 자막을 하는것도 있고 해서 보기 시작했는데 무난하더군요. 그보다는 HAL 필름이 만들기에 조금 기대는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하나자와 카나 어쩔껴 ? ? ? ? ? ? ? ? ? ?
캐릭터 : ★★★☆☆
OP&ED : ★★★☆☆
성우진 : ★★★★☆
작화 : ★★☆☆☆
종합 : ★★★☆☆
- 작화는 본인이 선호하는 작화가 아니지만, 그래도 나름 기대는 할만하다.
5. 스트라이크 위치즈
- 제작사 : GONZO
본인이 2007년 최고의 애니로 꼽았던 그 작품. 바로 스카이걸즈와 거의 비슷한 세계관을 가진 애니메이션입니다. 사실 두 작품은 비슷한 메카무스메 장르라고 보면 무방합니다. 그렇기에 기대도 많이하고 있지요. 거기다가 성우진 역시 초호화. 일단 주연엔 후쿠엔 미사토, 조연엔 치바 사에코, 타나카 리에, 나즈카 카오리, 사와시로 미유키, 노가와 사쿠라, 사이토 치와, 코시미즈 아미, 카도와키 마이 까지. 성우진으로만 본다면 이번 7월신작중 최고가 아닐까 하네요. 한가지 걸린다면 교복이 수영복에 전투복이 팬티한장에 윗도리라는 점 정도 ?!
왜 하필 GONZO ? ? ? ? ? ? ? ? ? ? ? ? ?
캐릭터 : ★★★★☆
OP&ED : ★★★★☆
성우진 : ★★★★★
작화 : ★★★☆☆
종합 : ★★★★☆
- 저 초호화 성우진을 알고도 안보고 배길것인가 ? 무려 후쿠엔 미사토가 주연이다 ? 하지만 한가지 걸리는게 있다면 그건 역시 GONZO
대충 제가 느낀대로 평해보았습니다.
물론 이는 다분히 주관적이기에 신경안쓰셔도 됩니다.
물론 이는 다분히 주관적이기에 신경안쓰셔도 됩니다.
그나저나
제로의 사역마 3기랑 노기자카 하루카의 비밀은 과연 어떨까요.
둘다 노토 마미코가 나오는데 말이죠.
개인적으로 노토 마미코를 매우 안좋아한답니다 ㅇ>-<
제로의 사역마 3기랑 노기자카 하루카의 비밀은 과연 어떨까요.
둘다 노토 마미코가 나오는데 말이죠.
개인적으로 노토 마미코를 매우 안좋아한답니다 ㅇ>-<
덧. 오늘 오후 4시부터 10시 사이에 저번 gunzback배 팡야대회에 대한 상품 전달이 이루어집니다. 상품을 받으실 분들은 저때 모두 접속해주시기 바랍니다. [냐옹님은 이미 전달받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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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2/16 17:16
G's매거진 & 메가미
사실은 어제 올렸어야 하지만, 어제는 예약포스팅 해놓고 자버린 관계로[
이번 G's랑 메가미는 네픽에서 구입했다죠. 왠지 엘시리스네 동네까지 가기가 귀찮아서...[머엉] 그냥 온라인으로 샀답니다. 네픽이 가격이 조금 비싸긴 하지만, 그래도 전철비 내면서 사러가는 것 보다는 싸게 먹히거든요.
일단 왔으니 봅시다 'ㅅ'
우왕ㅋ굳ㅋ
택배 온 상자의 모습이네요. 역시 우체국 택배 'ㅅ' 집배원분이 친절하시더군요. 노란모자랑은 다른 모습이 보기 좋았습니다.
앞표지랑 뒷표지네요. G's 는 FA를 밀고 있고, 메가미는 클라나드 극장판을 밀어주는 듯..ㅇㅈㄴ
자세한 내용에 대해서는 포스팅 하지 않겠습니다. 사실 속 내용이랑 일러스트들 일일히 사진찍어서 리사이징하고 그거 다시 올리기가 귀찮...........[먼산]
그럼 부록에 대해 알아볼까요 ?!
먼저 G's 매거진의 부록인 에리카 피규어 입니다. 상자와 내용물 다 찍어보았구요. 크기는 약 5cm 정도네요. 상당히 작습니다만, 오히려 작아서 귀엽습니다.
다음은 메가미의 부록입니다. 책받침 비스무리 한것과 나노하 전력전개 가이드북이네요. 어제 야심한 밤에 혼자 나노하 가이드북 읽으면서 웃었다는........ㅇㅈㄴ
이번 달은 메가미 부록이 조금 빈약하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지난 달에는......... 브로마이드가 좀 킹왕짱 이었는데 말이죠. 다음달을 한번 기대해 보겠습니다.
피규어 프리마켓
길음역에서 열린 피규어 프리마켓에 갔다 왔습니다. 그래봤자 고작 한시간정도 였지만 말입니다. 일단 길음역에서 알고 지내는 형님과 만나서 갔습니다. 7번 출구로 나가서 약 200m 정도 가니까 도착하더군요.
이 문을 통과하면 용자가 된다 !
용자가 되어 보려고 했습니다. 흠 'ㅅ'................ 상당히 뭐랄까 포스가 느껴지는 군요.
대략적인 내부 상품의 모습입니다. 프리마켓이니까 아무래도 고퀄의 작품은 그닥 없었구요. 그나마 페이트 관련 물품과 나노하, 그리고 다스베이더 정도가 그나마 고퀄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아 그리고 나노하 로리버젼 1/4 피규어가 있었는데 사진을 못찍어왔네요.
일단 적당히 둘러보면서 살게 있나 본 후, 상품을 하나 사서 돌아왔습니다.
우왕ㅋ굳ㅋ
바로 요녀석인데요. 풀메탈 패닉 후못후 DX입니다. 630엔이니까 우리나라에 들어올 때는 거의 만원 다되서 들어오는 상품인데 3천원에 구입했다죠.
내용물은 다음과 같습니다.
보고 눈치채신 분도 있겠지만, 텟사버젼입니다. 전 풀메탈은 텟사 하나 믿고 가거든요. 그리고 바로 조립에 들어갔습니다. 조립 시간은 약 3분 걸린듯 'ㅅ'............
대략 여러 각도에서 찍어본 사진입니다. 스커트 밑으로 살짝 팬티가 보이는 군요 'ㅅ'. 3천원이라는 가격에 비해선 상당히 고퀄이라 만족했습니다. 득템한 듯 싶습니다.
일단은 풀메탈패닉 라이트노벨 앞에 장식해놓았습니다. 잘 어울리나요 ? [스피커는 신경쓰지 맙시다]
그리고 프리마켓 들려줬다고 이런 것도 주더군요.
우왕ㅋ굳ㅋ 가챠퐁에서 뽑으면 주는 그런거 같습니다. 지온의 기체이군요. 기체명은 정확히 기억이...........[ 사실 자크같은데 자크가 맞는지......... ]
아무튼 오늘 득템한 것 같아 기분이 좋습니다.
인테리어 좀 간지
이건 돌아오다 찍은 것 'ㅅ'......................... 장어집위에 박혀있는 비행기 후덜덜
디스플레이
디스플레이를 하나 주문하려고 합니다. 지금 후보는 총 3개로 압축되었는데요. 과연 어떤 것을 할지 고민입니다. 사이즈는 가로 120cm , 세로 90cm 으로 하려고 하구요. 가격은 고급판이 34,000원이네요. 요새 할인기간인듯 합니다. 얼른 얼른 구매해야죠 -_ㅠ
일단은 후보작 3가지 한번 올려보겠습니다. 여러분은 어느 사진이 좋으신가요 ?! 의견을 듣고 싶어요 !
엔트리 No.1 야가미 하야테 & 린포스 쯔바이
하야테 & 린 쯔바이
제가 마법소녀 리리컬 나노하 시리즈에서 제일 좋아하는 캐릭터 두명입니다. 작화가 상당히 좋아서 고민중이에요.
엔트리 No.2 하츠네 미쿠
미쿠 엏엏
엔트리 No.3 아키바 리카
리카!!!!!!!! 하앍하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