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다반사'에 해당되는 글 76건
2008/09/30 02:51
안죽었습니다
살아있습니다
그저귀찮아서
안했던겁니다
살아있습니다
그저귀찮아서
안했던겁니다
건즈백입니다.
저번 포스팅을 올린지 어언 한달이 지난 이시점에서
굳이 포스팅을 하는 이유는
관심이 필요해서

은[는] 훼이크고, 그냥 어떻게 지내나 알려드리고 싶어서입니다.
일단 올림픽이 끝나고 개강을 한 후, 폭풍같은 6학기째의 과제와 실험에 치여서 살아왔던게 어언 한달
중간중간 팡야와 아바를 즐겨주면서 놀았던게 또 그 한달
여자친구랑 사귄지 1년이 되서 놀았던게 또 그 한달
과외를 하면서 교통비를 소비한게 또 그 한달
과외로 번 돈을 라노벨에 쏟아부은게 또 그 한달
핸드폰이 박살나서 햅틱으로 바꾼게 또 그 한달
소레치루 완전판 특전공개 안한다고 아키하님이랑 같이 빡친게 또 그 한달
여기저기 모임 불려나가서 술에 떡실신이 된게 또 그 한달
이렇게 보냈습니다.
수요일이나 해서 who is...? 미즈키 나나 편 올립니다.
귀차니즘을 극복하고 할 수 있게 되기를 기원해주세요.

저번 포스팅을 올린지 어언 한달이 지난 이시점에서
굳이 포스팅을 하는 이유는
관심이 필요해서
은[는] 훼이크고, 그냥 어떻게 지내나 알려드리고 싶어서입니다.
일단 올림픽이 끝나고 개강을 한 후, 폭풍같은 6학기째의 과제와 실험에 치여서 살아왔던게 어언 한달
중간중간 팡야와 아바를 즐겨주면서 놀았던게 또 그 한달
여자친구랑 사귄지 1년이 되서 놀았던게 또 그 한달
과외를 하면서 교통비를 소비한게 또 그 한달
과외로 번 돈을 라노벨에 쏟아부은게 또 그 한달
핸드폰이 박살나서 햅틱으로 바꾼게 또 그 한달
소레치루 완전판 특전공개 안한다고 아키하님이랑 같이 빡친게 또 그 한달
여기저기 모임 불려나가서 술에 떡실신이 된게 또 그 한달
이렇게 보냈습니다.
수요일이나 해서 who is...? 미즈키 나나 편 올립니다.
귀차니즘을 극복하고 할 수 있게 되기를 기원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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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08 05:16
간만에 돌아온 건즈백입니다.
오늘의 포스팅 주제는, 한때 대세였었던 책장 공개인데요.
예전의 제 책장과 비교해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예전 책장 공개 포스팅으로 바로 가기
과연 얼마나 바뀌었을지, 한번 보겠습니다.
※ 모든 사진은 클릭하시면 640 * 480 size 로 보실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 전에, 그 동안 지른 소소한 것들부터 먼저 보고가시죠.
아주 소소한 지름 물품입니다.
딸기마시마로 드라마 CD Vol.1 , 2 , 3 이랑,
G's 매거진 & 메가미 8월호 그리고 전격히메 디럭스가 보이네요.
그리고 그 위에는 저번에 공개했었던 ASUS EeePC 1000H가 보입니다.
바탕화면은 EiN님이 제공해 주셨습니다.
그럼 본격적인 책장 공개에 들어가 보겠습니다.
일단은 제 책상 전경부터 보시죠.
제 책상 전경입니다.
별다를 것 없는 무난한 책상의 전경입니다.
사실 노트북 한 대가 더 있긴 한데, 그건 패스.
덧. 하X탑에 신경쓰면 지는겁니다.
제 책장은 모니터가 있는 곳을 기준으로 하여 위쪽에 다섯칸, 아래쪽에 두칸이 있습니다.
위 사진은 책장 맨 위쪽 왼쪽 칸에 있는 풀메탈패닉과 공의 경계군요.
그리고 저 피규어는 단돈 3300원짜리 텟사랍니다.
이곳은 책장 맨 위쪽 오른쪽 칸입니다.
여러가지 피규어 및 가챠퐁과 라노벨이 보이네요.
왜 모으고 있는지 이해가 불가능한 박살천사 도쿠로와
점점 답이 없어지는 스즈미야 하루히 시리즈,
그리고 역시나 안드로메다로 날아가는 광란 가족 일기가 보입니다.
풀메탈패닉이 꽂힌 책장 칸의 아래쪽에 해당하는 곳입니다.
무난하게 라노벨들이 모여 있군요.
점점 재미있어 지는 단장의 그림
살짝 루즈해져 가지만 여전히 빅토리카가 귀여운 GOSICK
논란이 아직까지도 식지 않은 이리야의 하늘, UFO의 여름이 보이는군요.
여긴 스즈미야 하루히 시리즈가 꽂힌 칸의 아래쪽에 해당합니다.
영원한 라노벨 계의 명작 작안의 샤나 시리즈가 보이고
분량으로 독자를 압도해버리는 종말의 크로니클 시리즈도 보이는군요.
그 옆에는 막장 of the year를 꿈꾸는 카노콘이 보입니다.
이곳은 책장의 중간칸 입니다.
제가 보유하고 있는 화보집의 일부와,
모으고 있는 메가미와 G's 매거진, 그리고 G's Festival 이 보이는군요.
그리고 또한 코믹에서 사왔던 동인지와, 지금은 모으지 않고 있는 늑대와 향신료 DVD가 있습니다.
늑대와 향신료 DVD 부록으로 딸려온 퍼즐의 위에는 딸기마시마로 드라마 CD가 있구요.
책상 아래쪽은 만화책 수납공간 인데요.
잘 보이지는 않지만 맨 왼쪽부터 소개하자면
하야테처럼, 진월담 월희, 로젠메이든, 스쿨럼블, 반쪽 달이 떠오르는 하늘 코믹스,
스즈미야 하루히의 우울 코믹스, 럭키☆스타 코믹스가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만화책을 수납하고 있는 공간입니다.
왼쪽부터 바람의 검심 완전판, 아리아, 노다메 칸타빌레, 건슬링거 걸이 보입니다.
저 전기선은 신경쓰지 마세요.. -_-;
신경쓰면 지는겁니다.
제 책상에 딸려있는 책장은 이정도네요.
그럼 다음은 라노벨 전용 수납 책장으로 가볼까요.
맨 윗칸부터 보시겠습니다.
라노벨 수납책장의 맨 윗칸입니다.
왼쪽부터 최고의 주가를 달리고 있는 어떤 마술의 금서목록,
제가 최고로 꼽는 라노벨 사신의 발라드,
아스트랄의 극을 보여주려고 발악하는 아수라 크라잉,
애니와는 아주 다른 내용의 사후편지가 보입니다.
두번째 칸입니다.
왼쪽부터 코티카르테의 출연이 점점 줄어드는 신곡주계 폴리포니카 크림슨,
솔직히 이해하기 힘든 신곡주계 폴리포니카 블랙,
진정 같은 세계관인지 궁금한 신곡주계 폴리포니카 화이트,
에로가 무엇인지 진정으로 보여주는 제로의 사역마,
감동 그 자체인 반쪽 달이 떠오르는 하늘,
요새 가장 자주보는 라노벨인 쿠레나이가 있습니다.
세번째 칸입니다.
왼쪽부터 보자니 힘들고 안보자니 돈 아까운 니노미야 군에게 애도를,
괜히 타케미야 유우코가 아님을 보여주는 토라도라,
저를 타케미야 유우코 빠로 만든 우리들의 타무라,
스즈히라 히로 하앍하앍 은반 컬라이더 스코프,
호로만 믿고 가는 늑대와 향신료 입니다.
네번째 칸인데요.
왼쪽부터 이건 뭐하는 소설인지 잘 모르는 ROOM NO.1301,
이건 왜 산건지 의문인 스쿨럼블,
그래도 그나마 결말은 잘 낼 것 같은 마모루 군에게 여신의 축복을,
재밋긴 한데 보다보면 자신이 슬퍼지는 노기자카 하루카의 비밀,
올해 산 라노벨 중에서 세 손가락 안에 꼽히는 문학소녀 시리즈가 차지하고 있습니다.
드디어 마지막 칸인 다섯번째 칸입니다.
왼쪽부터 이게 뭐죠 ? 러브 인 러브,
더 이상 안나오는 듯한 카린 증혈기,
라노벨 계의 본좌급인 마리아님이 보고 계셔가 있습니다.
제 책장은 대충 이 정도입니다.
볼 것도 없고, 든 것도 별로 없는 책장이네요.
사실 제 보물은 책상 서랍에 들어 있답니다.
이건 공개할 수가 없어요.
뭐 우리 집에 오셨던 분들은 제 책상 서랍을 본 분도 있을겁니다.

이건 보너스에요☆
오늘의 포스팅 주제는, 한때 대세였었던 책장 공개인데요.
예전의 제 책장과 비교해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예전 책장 공개 포스팅으로 바로 가기
과연 얼마나 바뀌었을지, 한번 보겠습니다.
※ 모든 사진은 클릭하시면 640 * 480 size 로 보실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 전에, 그 동안 지른 소소한 것들부터 먼저 보고가시죠.
소소한 지름 물품 -Click
딸기마시마로 드라마 CD Vol.1 , 2 , 3 이랑,
G's 매거진 & 메가미 8월호 그리고 전격히메 디럭스가 보이네요.
그리고 그 위에는 저번에 공개했었던 ASUS EeePC 1000H가 보입니다.
바탕화면은 EiN님이 제공해 주셨습니다.
그럼 본격적인 책장 공개에 들어가 보겠습니다.
일단은 제 책상 전경부터 보시죠.
책상의 전경 -Click
별다를 것 없는 무난한 책상의 전경입니다.
사실 노트북 한 대가 더 있긴 한데, 그건 패스.
덧. 하X탑에 신경쓰면 지는겁니다.
책장 맨 위쪽 왼쪽칸
위 사진은 책장 맨 위쪽 왼쪽 칸에 있는 풀메탈패닉과 공의 경계군요.
그리고 저 피규어는 단돈 3300원짜리 텟사랍니다.
책장 맨 위쪽 오른쪽칸
여러가지 피규어 및 가챠퐁과 라노벨이 보이네요.
왜 모으고 있는지 이해가 불가능한 박살천사 도쿠로와
점점 답이 없어지는 스즈미야 하루히 시리즈,
그리고 역시나 안드로메다로 날아가는 광란 가족 일기가 보입니다.
책장 위쪽의 중간의 왼쪽칸
무난하게 라노벨들이 모여 있군요.
점점 재미있어 지는 단장의 그림
살짝 루즈해져 가지만 여전히 빅토리카가 귀여운 GOSICK
논란이 아직까지도 식지 않은 이리야의 하늘, UFO의 여름이 보이는군요.
책장 위쪽의 중간의 오른쪽칸
영원한 라노벨 계의 명작 작안의 샤나 시리즈가 보이고
분량으로 독자를 압도해버리는 종말의 크로니클 시리즈도 보이는군요.
그 옆에는 막장 of the year를 꿈꾸는 카노콘이 보입니다.
중간칸
제가 보유하고 있는 화보집의 일부와,
모으고 있는 메가미와 G's 매거진, 그리고 G's Festival 이 보이는군요.
그리고 또한 코믹에서 사왔던 동인지와, 지금은 모으지 않고 있는 늑대와 향신료 DVD가 있습니다.
늑대와 향신료 DVD 부록으로 딸려온 퍼즐의 위에는 딸기마시마로 드라마 CD가 있구요.
아래쪽의 위칸
잘 보이지는 않지만 맨 왼쪽부터 소개하자면
하야테처럼, 진월담 월희, 로젠메이든, 스쿨럼블, 반쪽 달이 떠오르는 하늘 코믹스,
스즈미야 하루히의 우울 코믹스, 럭키☆스타 코믹스가 있습니다.
아래쪽의 아래칸
왼쪽부터 바람의 검심 완전판, 아리아, 노다메 칸타빌레, 건슬링거 걸이 보입니다.
저 전기선은 신경쓰지 마세요.. -_-;
신경쓰면 지는겁니다.
제 책상에 딸려있는 책장은 이정도네요.
그럼 다음은 라노벨 전용 수납 책장으로 가볼까요.
맨 윗칸부터 보시겠습니다.
첫째칸
왼쪽부터 최고의 주가를 달리고 있는 어떤 마술의 금서목록,
제가 최고로 꼽는 라노벨 사신의 발라드,
아스트랄의 극을 보여주려고 발악하는 아수라 크라잉,
애니와는 아주 다른 내용의 사후편지가 보입니다.
둘째칸
왼쪽부터 코티카르테의 출연이 점점 줄어드는 신곡주계 폴리포니카 크림슨,
솔직히 이해하기 힘든 신곡주계 폴리포니카 블랙,
진정 같은 세계관인지 궁금한 신곡주계 폴리포니카 화이트,
에로가 무엇인지 진정으로 보여주는 제로의 사역마,
감동 그 자체인 반쪽 달이 떠오르는 하늘,
요새 가장 자주보는 라노벨인 쿠레나이가 있습니다.
셋째칸
왼쪽부터 보자니 힘들고 안보자니 돈 아까운 니노미야 군에게 애도를,
괜히 타케미야 유우코가 아님을 보여주는 토라도라,
저를 타케미야 유우코 빠로 만든 우리들의 타무라,
스즈히라 히로 하앍하앍 은반 컬라이더 스코프,
호로만 믿고 가는 늑대와 향신료 입니다.
넷째칸
왼쪽부터 이건 뭐하는 소설인지 잘 모르는 ROOM NO.1301,
이건 왜 산건지 의문인 스쿨럼블,
그래도 그나마 결말은 잘 낼 것 같은 마모루 군에게 여신의 축복을,
재밋긴 한데 보다보면 자신이 슬퍼지는 노기자카 하루카의 비밀,
올해 산 라노벨 중에서 세 손가락 안에 꼽히는 문학소녀 시리즈가 차지하고 있습니다.
마지막칸
왼쪽부터 이게 뭐죠 ? 러브 인 러브,
더 이상 안나오는 듯한 카린 증혈기,
라노벨 계의 본좌급인 마리아님이 보고 계셔가 있습니다.
제 책장은 대충 이 정도입니다.
볼 것도 없고, 든 것도 별로 없는 책장이네요.
사실 제 보물은 책상 서랍에 들어 있답니다.
이건 공개할 수가 없어요.
뭐 우리 집에 오셨던 분들은 제 책상 서랍을 본 분도 있을겁니다.
이건 보너스
이건 보너스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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